안녕하세요~ㅎㅎ아..떨료..ㅋㅋ
24살 남친있는 녀자입니닷~이힛~ㅋㅋㅋ
몇달전 고심하다 강아지와 함께 살기로 결정후~하루하루 발랄똥꼬한 아메리카 코카스파니엘과 동거중이예요~ㅋㅋ 제 눈에 넣어도 안아플 이쁜 내새끼~자랑하고파...ㅋㅋ처음....올려보네요~ㅎㅎ
처음 데려온날 저녁ㅋㅋ저를 보고 놀라고.ㅋ집을보고놀라고![]()
나중에 보니 덩같은...;
꺠끗히 닦아줫어요~ㅋㅋ
처음 옷 입혀보고~너무 이뻐서 하루한벌씩 다린이 옷 쇼핑을...내옷보다 많다는..ㅜ3ㅜ
ㅋㅋ
그리고는 자기세상을 찾기사작하더군요ㅋㅋ
엄마의 잘못이야..
너에 장기를 보여줄 기회를 주고말앗구나..
식구들이 다 일을하는바람에 낮에는 주로 혼자있는 다린이를 위해..
큰마음을 먹고 자동급식기를 샀어요~밥을 제떄 챙겨줄 사람이 음슴으로...ㅠ
그결과ㅋㅋㅋㅋ
급식기와한몸이ㅋㅋ
하루종일 급식를 핧고ㅋㅋㅋ날리부르스를ㅋㅋ
하루하루 에너지 넘치는 똥꼬발랄한 코카와 하루ㅋㅋ
우리 다린이를 이뻐해주시는분이 많으시다면~2탄~ GO??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