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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반 동안 모은 토끼이야기!!

 

 

안녕하세요 전 중2녀 입니다.

제가 4년전부터 토끼들을키워왔는데 어쩌다가 모은 사진들을 보니 판을쓰게됐어요

글솜씨 떨어지고 뒤죽박죽이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그럼 갈께요!!

 

 

 

 

 

 

 

 

 

 이 토끼이름은 또리 여자 4살이에요, 처음에 마트에서 데려온 아이!! 4년을 나와 함께 보낸 아이라 정말 소중하고 이쁨 ^^

 

 

 

 

 

 

 이름은 우리 남자 ??살 언니가 시험을 잘봐서 어머니가 토끼입양을 허락해주셨어요!!

 카페에서 유기토끼를 데려왔더니 몇살인지도 모르겠어요..주인도 잃어버리고 불쌍해서 잘키우자는 마음에서 데려왔는데....

 

 

 

두둥..!!

 

 

 

 

 

 

 

 

     ↑이건 엄마 밥그릇을 아기들이 다 차지해서 엄마토끼밥을 바닥에 줬어요ㅋㅋㅋ

 

 

 

 

 

 

 또리와 우리가 결혼해서 3마리의 아가들이 나왔어요!! 이름은 블랙,밀크,커피 귀엽지않아요?ㅎㅎㅎㅎ

 이때 정말 정말 조심히 키웠었는데 한마리도 다치지않고 잘 자라서 고마웠어요 사실 이전에 한마리가 죽었었어요ㅠㅠㅠ

 다 안고 키울순없어서ㅠㅠ 아가들 2개월쯤에

 아는 지인들에게 잘부탁드리며 보냈어요ㅜ

 

 

 

 

 

 

 

 

 

 

.. 그뒤 약 3개월후 또 아가들이 태어났어요!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4마리에서 3마리에서 2마리로 줄었어요..

한 아기는 너무 너무 조그맣게 태어나서 2일후에 가버리고, 한 아기는 제법 털도 자라고 잘 기어다녀서 괜찮은줄알았는데 젓을잘못먹어서 일주일쯤후에 갔어요.

이름도 지어놓았는데 죽은 아이들때문에 얼마나 울었는지ㅠㅠㅠ 정말 미안했어요

남은 2마리의 이름은 설이,현이 까맣고 하얘서 그렇게 지었어요 ㅎㅎ

↓↓설이,현이↓↓

 

 

 

 

 

 

 

 

 

 

 

 

 

설이를 원하는 분 이있어서 먼저 보냈구요 현이는 아직도 엄마랑 살아요ㅎㅎ 둘만 남아서 더 애지중지했던것같아요!  

 

이렇게 제가 키웠던 토끼들은 모두 (죽은아이들도)

 10마리 ㄷㄷ

 

그럼 마지막으로 그냥 귀염터지는 사진 풀고 갈게요!!

←또리랑커피 인데 똑같이 생겼어요 

←블랙,커피,밀크인데 밥그릇에 들어가는걸 엄청엄청 좋아했다는..(잘보면 3마리에요ㅋㅋ)

 

 

←사실 밥뺐어먹는건데 뽑뽀하는것처럼 나와서 아 너무 귀여워요ㅎㅎ

 

←홍시먹고 입잌ㅋㅋ

 

 

 

←풀을 다 뜯어먹어서 올려놨더니 먹고싶어서 계속 쳐다봐요ㅋㅋ

 

 

←턱옆을 만져주는걸좋아해서 만져주면 얼굴이 다 찌그러지도록 저러고 있지요 ㅎㅎ

 

 

 

 

 

 이렇게 끝내는거 맞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귀여우면 추천한번씩만 눌러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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