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는 평범한 20살 여대생입니다.
며칠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걔는 이제 전남자친구가 된거죠..
근데 이아가 술먹고 화나면 욱해서 헤어지고 술 깨고 정신차려서 후회한다고 다시사기고 그런걸
진짜 몇번 을 반복했는지...많이 헤어지고 다시 사귀고 했습니다..
그 남자애는 저와 동갑으로 저와 가장친한친구의 친구이고 같이 만나게 되어서 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집하고 대학교가 두시간이 넘는 거리이기떄문에 어떻게 사길수 있을까 싶었는데
그아이는 그래도 제가 있는 곳에 외박하면서 저를 보러 자주 오고 방학을 하고 그러면서
잘 사귀고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아직 첫키스도 못해보고 부끄럼을 잘타서 남자친구 눈도 잘 못쳐다보는 스타일인데
이 아이와 처음으로 오래 사귀다 보니까 그런것도 많이 바꼇고 이 아이가 저의 모든게 다 처음입니다.
2년가까이 남자친구가 없다가 생기니까 제가 적응도 안대고 어색한것도 많고 그래서 제대로 된
여자친구처럼 챙겨주진 못했습니다.
근데 이 아이가 제가 처음인걸 알면서도 첫키스를 사긴지 거의 열흘도 안대서 하고 첫키스와 동시에
가슴까지 진도가 가버렷습니다...
저는 처음에 뽀뽀를 하는줄 알고 그러려니 햇는데 그게 아니었더라구요
근데 처음에 가슴까지 만지니까 진짜 혼자 멍하고 왜이러고 있나 싶고
근데 뿌리치면 저아이가 날 싫어할거 같고 그냥 지나갓는데 그
날 저녁 데이트를하고 집에 왓는데 혼자 생각이 너무많앗습니다.
저아이가 내가 처음인걸 알면서도 저러는거에 놀래서 혼자 멍하니 우울하게 지내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부터 계속 만날떄 마다 그 아이와 진도가 너무 빠른것같아서 제가 한번 말했습니다.
내가 처음인걸 알면서도 그러는거에 저는 굉장히 속상하고 제가 쉬워보이는거 같고 그냥 스킨쉽을
하고 싶어서 사귀는거 같단 생각밖에 안들어서 한번 헤어질뻔했는데 그아이가 참는다고 해서 저는
이미 그아이에게 너무 빠져있는 상태라 참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그아이가 제가 대학교를 다른지역에 다니는데 저를 보겠다고 외박해서 찾아왓습니다.
근데 저보겠다고 찾아온 애를 혼자 자게 할수도 없고 그래서 저도 기숙사외박을 해서
모텔에 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설마 가서까지 안좋은 일이 생길까 싶엇는데 그아이가 저한테 첫경험을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싫다고 아프다고 그랫더니 왜 다른여자는 참는데 너는 못참냐면서 뭐라고 하는 겁니다....
진짜 이러면서까지 제가 사겨야대나 싶고...근데 얘는 너무 좋고 그래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제 저희 사이는 허물없는 사이가 되었죠,
제 첫경험을 안했을뿐이지 다 한 상태였으니까요
그러고 잘사귀면서 방학을 하고 자주 만나면서 그아이가 집에 놀러오라길래 갔습니다.
매번 상황만 대면 관계를 가지자 하는데 저는 하고 싶은 마음 보다는 무섭고 이아이한테
첫경험을 주면 후회할것 같아서 안하려고 마음을 다짐한 상태였는데 저에게 삽입을 하려고
하는 상태에서 제가 아프다니까 왜 아픈척 하냐고 다른여자들은 어떻게 하냐고 하길래
헤어지려고 했습니다. 근데 이아이가 너무나도 좋아서 미안하다고 빌길래 또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거 다 넘어가고 그냥 그저 이아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힘들어도 사겼습니다.
근데 이 아이가 곧 군대를 가는데 저는 어떻게든 잘 지내보려고 안싸우려고 노력하다가 또 싸우고
서로 화해하고 그러는걸 반복하다가 며칠전 그아이와 또 싸우고 제가 진지하게 너무 좋은데 우리
볼 날도 얼마없는데 이렇게 싸우는시간도 아깝다고 잘지내자고 하니까 그 아이도 우면서 미안하다고
잘지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믿었습니다.
그렇게 화해를 하고 그 아이가 얘기를 하자길래 알겟다고 한곳이 디비디방이었습니다.
가서 뭐 항상 똑같이 관계를 가지려고 하겠구나 라는 생각은 했습니다.
근데 그 아이가 술을 많이 마신 상태였는데 디비디방을 가지길래 가야 하나 고민은 했지만
집을 보내는데 화를 내니까 그냥 갔습니다.
가서 서로 얘기좀 하다가 걔와 또 관계를 하는 식으로 상황이 댓지요...
근데 관계를 하려고 있는 와중에 이아이가 저에게 좋아?ㅇㅇ아? 막이러는데 제 이름이 아닌 다른 여자 이름을 부르는겁니다...그래서 다 멈추고 뭐라한거냐니까 술김에 잠깐 정신이 없엇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에게 하는 소리가 첫경험다음에 제가 두번쨰라고 그런말을 하질않나...
평소에 안하던 소리도 많이 하고...그래서 제가 이건 아닌거 같다고 그냥 헤어지자고 그대신 너 사람
이렇게 수건 취급하는거 아니라고 내가 얼마나 싼애로 보였으면 싸우고 나서 여길 와서 이런짓을 하냐고
뭐라고 했더니 지도 요즘 군대떄문에 힘들다고 저에게 그러더군요....그래서 제가 집에 가자고 해서
잘 타이르고 가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억울한 거에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관계를 맞으려는데..다른여자이름을 부르고..다른여자들 얘기를하니까..
도대체 나는 뭔가 싶고 그래서 진짜 정말 통곡하다싶이 계속 울엇습니다.
그랫더니 도대체 왜 지같은남자떄문에 우냐고 울지말라고 그러는 겁니다..
근데 어떻게요 그 아이가 너무나도 좋은데... 그렇게 다른 여자 이름을 저와 스킨쉽할떄 말해도
그아이를 너무 사랑해서 진짜 참으려다가 이번엔 너무 아닌거 같아서 헤어진건데 이아이가 날
어떻게 생각했길래 다른여자와 비교를 하고 술에 취햇다고 해도 다른여자애 이름을 부르고...
여러분이 보시기에도 이 남자애는 제가 아닌 제 몸을 보고 사긴걸까요?
제가 마지막에 헤어지자고 했을때 정말 많이 힘들게 울었거든요...
그래도 사람이라면 죄책감은 느끼겟지요?
친구남자친구에게 이얘기를 하니까 너 그냥 이용한거라고 왜 그런애를 믿냐고 제가 처음이라서
다 속고 당한거라고 하더라구요... 여러분도 똑같은 생각인가요?
이아이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저와 사긴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