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반말은 안되겟어서 존댓할께염!!
여친은있으나끝이안보이므로음슴체로쓸까요? 죄송합니다
이야기 수따뚜
3
2
1
내가 어느날 버스를 타고 여김없이 집으로 ㄱㄱ 중이엿어요
근데 노래좀 들을려고했드만 배터리가 없어서 빼기도 귀찮고 피곤하기도 해서 그냥 그대로 갔는데
앞에 아주머니 2명이 타서
막 시누이 남편 자식 욕을 하는데 조카 웃긴얘기가 나와서 나도 모르게 '크크ㅋㅋㅋ'
웃었는데.......
아주머니 두분이 뒤돌아보시더니 '이건머야'하는 눈빛으로 쳐다보시더라구요
그래서 나의 센스잇는 순반력으로
핸드폰을들고!!
아 '지섭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웃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대처를 했찌만
그래도 이상한눈빛을 머금고 앞을 보고 조심스럽게 대화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통화하는척하면서 '얔ㅋㅋ나지금 버스니까 좀이따 집에서통화하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들려줘 ㅋㅋ'
했드만
의심없이 계속 말씀하시더라구요
뭐그냥 그렇다구요
안웃기면 죄송합니다
개인적추억이였습니다
그래도 풋하신분 있지않을까요?
죄송합니다
개인적 생각이엿습니다
그래도 빨간버튼....안되죠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