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신경쓰지 마세옇ㅎ 제 블로그에 있는 거 걍 컨트롤 브이 한거라..ㅋㅋㅋ
성규1. 호야가 처음 전갈춤 안무를 제안 했을때, 사장님은 성규때문에 못한다고 하심.
2. 성규는 데뷔 전에 연습생들 사이에서 할아버지라고 불림(노안이라서)
3. 성규의 누나는 호야를 좋아하심. 쌍남자
4. 성규는 한 여름에도 항상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함. 난더워서못하겟든뎅
5. 성규는 콩을 못 먹음 (나처럼삼켜!!)
6. 성규는 약속시간에 늦는 것을 싫어하고 늦으면 폭풍 잔소리를 함.(왠지상상감)
7. 성규는 오디션때 정엽의 나띵베러를 부름. (나하띵베러)
8. 데뷔전 달리기때 꼴등을 가장 많이 한 사람은 성규임.ㅋㅋㅋㅋㅋㅋ
9. 성규는 어릴적 물에 빠진적이 있었음. (근데거의빠지지않나?나겁나빠졋는데)
10. 동우는 데뷔전부터 다이어리를 쭉 씀. 하루는 성규가 리더니까 애들 생각을 파악해야 된다고 설득하며 동우의 다이어리를 보자함. 동우는 진짜인가..? 하면서 바보같이 속아서 성규에게 다이어리를 보여줌. 하지만 다이어리에는 언제 밥을 먹었다. 스케줄을 했다. 이런거 바께 없어서 다음부터는 성규가 동우 다이어리를 하찮아서 안봄. 그런데 동우는 일기장을 열쇠 달린걸로 바꿔서 가방에 항상 넣어두고 꼭꼭 숨겨두고 다님.(동우일화인가??ㅋㅋ)
11. 어떤팬이 성규한테 키티반지 선물하니까"하찮고 좋네요.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찮다니)--------------------------------------------------------성열1. BTD 때 성열이도 염색을 하고싶었으나 사장님이 말리셨음ㅋㅋ안어울려서
2. 성열이가 첫사랑의 연기학원 누나랑 헤어진건 열이가 너무 집착했음.
3. 성열이는 고딩때 용인의 박해진이었음.
4. 성열이는 세바퀴 출연이후 에능 슬럼프에 빠졌음.
5. 성열이는 멤버중 가장 트로트를 잘 부름. 땡벌고고. 너노래잘함너란남자.
6. 성열이는 수능 도중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 화장실을 갔음.
7. 동우와 성열이는 눈을 뜨고 잠. 이것또한동열떡밥?!
8. 성열이는 잘때 배꼽을 만지는 버릇이 있는데 남의 배꼽도 만짐ㅋㅋㅋㅋ명수꺼명수꺼만져라
9.성열이는 BTD 앨범 발매전, 한달동안 닭가슴살만 먹으며 5kg를 뺌.
10. 성열이가 아메리카노를 먹는 이유는 인생의 쓴맛을 느기기 때문이지만 에스프레소는 너무 써서 안마심...ㅋㅋㅋㅋ 한약마셔한약
11. 성열이는 감수성이 예민해서 잘 움..ㅠㅠ
12. 성열이는 YMCA 어린이 수영단 출신임. 휘적휘적---------------------------------------------엘1. 엘이 가장 자신있는 신체부위는 엉덩이이다. (ㅋㅋㅋㅋㅋㅋㅋ) 2. 아이들중 가장 깔끔한 사람은 동우이고, 가장 지저분한 사람은 엘이다. 3. 아이들 중 엘이 술을 가장 잘마신다. 4. 어떤 팬이 잘생긴 고양이 인형을 명수한테 주면서 닮았다고 함
근데 성열이가 옆에서 웃었다는 팬이랑 명수랑 '읭?'하는 표정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어떤 팬이 슬리퍼신고 츄리닝 입고 엄청 후리하게 팬싸가니까 명수가
"아이구 목욕탕 갔다 오셨어요?"-----------------------------------------------엘21. 우리 엘명수 옷을 못입었음. 잘생긴 얼굴에 골덴바지에 주머니가 주렁주렁 매달린 카고바지 입고 다녔다는..
2. 이성열 졸업식 날 동생이랑 어머니께서 오심. 친구들이 동생 귀엽다고 하니깐 "내가 집에서 모니터 닦고 있으랬는데 니가 여길 왜 와." 라고 폭풍질투ㅋㅋㅋㅋㅋ
3. 이호원이 부모님이랑 고기 먹으러 감. 알바생 한테 "저 인피니트 호야예요." 하고 같이 사진찍고 싸인해줌.ㅋㅋㅋㅋ 4. 엘의 콤플렉스는 곱슬머리라서 엘은 전문가 못지 않은 고데기 실력을 가지고 있다..근데 구렛나루는 못 편다.동우는 가끔씩 엘한테 고데기를 부탁하기도 한다. 5. 엘은 고딩때 덕수로 김범이었다. 6. 엘은 고딩때 각종 기념일 마다 여학생들이 교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7. 엘은 잘 때 사람을 때린다. 8. 엘은 해산물 날것을 못 먹는다. 9. 엘은 동방신기의 허그때부터 팬이었다. 10. 사실 아이들은 모두 일드 지우의 오디션을 봤다.-------------------------------------호야 포텐★1. 2010년 여름 옷장정리 할 때 보라색 옷이 많은 걸 깨달았다.2. 호야가 사춘기 시절 어머니께 "나는 왜 흑인이 아니야?"라고 묻자 어머니는 "내가 흑인이 아니니가"라고 대답하셨다
3. 태권도 도대표 대회에서 너무 많이 맞아서 태권도를 관뒀다.4. 창원출신인데 사투리가 어색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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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 추천
추천 수 높으면 나무, 짱똥, 호야 일화
더 갖고 오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