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쓰니까 잘바주세요
개지만 개같지 않은 슬픈개의 이야기 1화......
개:나는 개다 우스꽝스럽고 놀림을 받을수있는개다 ......
하지만 인간의 마음을 가지게되었다 나의 주인님 그녀를 만날떄...
그녀가 날처음으로 샀을떄 난 그때 환하게 짓는 미소를보고 반했다..
아무튼 그렇게 난 그녀를 좋아하게되었다
벌써 밤인가.. 그녀가 날위해 저녁을 챙기러와주었다
그녀:맛있게 먹어![]()
개:멍멍(이쁘다 헤헷)
그녀:그럼 잘있어 나중에 또올께~
개:멍...(벌써 가는거야 ㅠㅠㅠ 더보고싶은데)
다음날 아침
개:아웅 아침인겨 ??? 오늘은 그녀의 남자친구가 일주일에 한번오는날이구나
부럽게 시리 ... 아홉신데 벌써왔네
남자친구:안녕 멍멍아~
개:멍멍!!(저리가 이자식아 !!!)
그녀:왔어?? 내방에가자 엄마가 너주라고 보약 지어왔어
남자친구:그래 ? 그럼마시러가야지
개:부럽지만 참아야지 난 개니까....
개:아 졸려 ... 자야겠다......
어떻습니까 ? 저의 첫글쓰기자 소설이 ? 이소설은 백프로 허9 구여
너무 짧아도 잘봐주세요 반응이 좋으면 톡이 안되더라도 2화로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