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는 강점당하는 중입니다.
하루하루가 고통스럽지만 어떤 한 활발한 소녀덕에 웃음을 잃지 않고 있지요.
하지만 먹는 문제를 해결하기엔 긍정적인 마인드로는 역부족이었어요.
그때, 소녀가 일어나 '어제 옆집에 인력을 구하는 사람이 왔었어요. 돈도 벌수있고 학교도 다닐수 있다던걸요?'라고 말하는것이었어요.
그러나 아무리 굶주림으로 힘들다고 해도 그 어린 소녀 혼자 타지에 보낸다는것은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었지요.
그때 마침 인력을 구하는 사람이 와서 소녀를 데려갔어요.
지금 그 아리따운 소녀는 이 소녀와 같이 잠들어 있답니다.
늦은 소개 드립니다. 저희는 희움서포터즈 1기 kelpie조 입니다.
위의 한 픽션을 들려드린것은 아시다시피 일본군 '위안부' 할머님들에 대해 알려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일본군 '위안부' 란?
강점당시 일본군들을 '위안','위로' 한다, '무분별한 시민 성폭행을 통한 성병을 막는 방법이다' 라는 명목하에 강제로 어리고 여린 소녀들을 반 강제, 강제적으로 끌고 가서 한사람이 누울만큼의 작은 쪽방에 가둬 놓고 군인들의 성욕을 도구적으로 채워주던 아픈 역사를 말합니다. 일본의 항복 뒤에도 위안부 라는 이름이 세상에 나오길 꺼려했던 일본은 소녀들을 일본에 버려두거나 참호에 모아 대 학살까지 시키게 됩니다.
지금 살아계신 일본군 '위안부' 할머님들의 수는 73분남짓. 별세 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가고, 일본은 조용해 질때까지 시간을 벌고 있습니다.
벌써 수요집회는 1000회를 넘어가지만 정작 아는 이들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아픈역사 끄집어 내기엔 너무 아프지만 묻혀서는 안됩니다.
저희 조는 희움의 희망을 꽃피움 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꽃을 피울수 있게 물을 주는 '물의 정령'이라는 뜻에서 켈피kelpie 입니다.
희움이란?
위안부 할머님들을 돕기위한 브랜드입니다.
고려대학교 SIFE 동아리 프로젝트인 블루밍과 연계된 브랜드로,
팔찌, 가방, 할머님들의 압화 작품이 담긴 편지지와 책 등을 팔고 있는데요,
이 모든 수익금은 위안부 할머님들을 위해 쓰인다고합니다.
(팔찌한개에 2000원밖에 안해요. 남성분들은 담배한번 안핀다고 생각하시고, 여성분들은 예쁜일하신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저도 많이사서 친구들에게 많이 나눠줬답니다ㅎㅎ)
잊지 말아주세요, 도와주세요, 퍼트려주세요.
우리가 일본에게 바라는것.
1. 진상규명
2. 국가책임인정
3. 공식사죄
4. 법적배상
5. 책임자 처벌
6. 교육관건립
7. 올바른 역사교육실시
지금까지 희움 서포터즈 1기 kelpie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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