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안변했으면 좋겠다고만 생각했음
어느날부터인가 내가 완전 간사한년으로 소문이돌기시작함
사실 나도 내용 잘모름 물어볼사람도 없을뿐더러 알아봤자 나만 더 힘들거같아서 일부러 내귀를막고 내눈을 감았음
근데 알고보니 그거 나랑 쌩깐지 6개월정도된 친구년이 낸 소문ㅋㅋ
난 참았음 그년이랑 다신 엮이기 싫어서ㅋㅋ
내가 그년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지ㅋㅋ차라리 그딴식으로 소문도는게 더 낫다고생각함
근데 남자친구새끼한테 하루종~일 연락없다가 전화옴ㅋㅋㅋㅋㅋㅋ
나도 솔직히 이시점에선 연락없고 그런면이 좀 미웠음
권태기인가 싶었음
전화받았는데 다짜고짜
야 우리헤어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 진짜 눈깔뒤집힐뻔함 연락 계속없다 하는말이 헤어지자ㅋㅋㅋㅋ
듣자마자 어이없어서 뭔소리야? 너어디야? 했는데
내가 어디면뭐할건데 난 너 꼴보기도싫고 그런년일줄은 몰랐다 진짜 실망이다
이러는거ㅋㅋㅋㅋ
갑자기 아 또 그년짓이구나 하고
내가 뭘 어쨌는데 이랬더니
니가 한짓이니까 니가 더 잘알거아니야 하고 끊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진짜 사람이라는게 이렇게 간사할줄은몰랐음
그년이랑 다시는 엮이기싫은데 진짜 늘 내편이고 내말만 믿어주던애까지 이런식으로 나오는거보면
뭔짓을 하고다니는건가 싶어서 전화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거절을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이옴
갑자기 왜 전화질이야 이시간에;; 이렇게옴
그래서
나랑 쌩까자그런건 닌데 왜 내소문을 그딴식으로 내고다니는건데 나쁜년아 진짜 그딴식으로 나와서 너한테 뭐가좋은데 함
사실 이거보내면서 펑펑울었음
내가 이년한테 당하고산게 얼만데 또 이딴식으로 힘들어야하는건가 싶어서
ㅋㅋㅋㅋㅋㅋ치가 떨림^^
그랬더니 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남친새끼 카카오스토리에
끝까지 쓰레기같이구네.. 니같은년을 상대했다는게 너무쪽팔리다 뭐 이런식으로 써져있는거
근데 뭐지
그 감정남기는거있잖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그미친년이
힘내요 남겨논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거보고 또움
나 언제까지 이렇게 당하고만 살아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년 그냥 엎어버리고싶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
소문도 거지같고 ㅋㅋㅋㅋㅋ진짜 정신에 문제있는년같음
어떻게해야함?ㅋㅋㅋㅋㅋㅋㅋ조언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