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벌써 뉘엿뉘엿 서산으로 쉬엄쉬엄 너머 가는데...맴 은 아직도 아기랭이 피어나는 봄이구나....
서산에 서해바다에 해질녘 온 바다를 태아 버릴라카는드시 불타오르는 저녘 노을처럼 항혼을함께 활활 불태아 버리고 자픈 뇨성은 어디에 이씰꼬.....ㅋㅋㅋㅋ
인생무상이라...청춘 무상이라...일장 의 춘몽 가튼거슬.......멀그리 아등바등 살라카노....
마음이 가난한자는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의 것이다.......
욕씸을 버려라..버리고 버리믄 천국이 너의곁 에 이씰꺼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