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농촌은 아직도 여자는 사회적 약자입니다.

임채훈 |2012.07.23 00:21
조회 110 |추천 0

저희 어머니는 시골에서 홀로 농사를 지으고 계십니다.

아버지는 초등학교때 돌아가셔서 혼자 힘들게 저희를 키우셨죠

제가 이런 글을 올린 이유는 저희 어머니가 농사를 짖고있는 땅을 함부로 침범하는 마을 아저씨들 때문입니다.

일단 1년전에 저희 땅에 함부로 감나무를 심고 함부로 경작하는 아저씨가 계셨는데 저희 어머니께 폭력까지

행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그후 감나무를 자르겠다고 약속을 받고 고소를 취하하였는데 1년이 지난

지금도 감나무는 그대로 있습니다.

머 어떻게 조치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하나가 더 있습니다.

저희 논에 농업용수용 지하수가 있는데 그 지하수를 자기 것이라고 우기며 모터를 때고 저희 어머니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벌써 3년째 저희 어머니는 바로 옆에 지하수가 있는데고 불구하고 그 아저씨때문에 먼 곳에서 물을 끓어

오십니다.

이사실을 오늘에서 알았습니다.

사회의 평등을 위해 법은 존재 하지 않습니까

제가 법률에 관한 정보를 너무 몰라서요 좀 도와주세요~

농촌에서 혼자 농사를 지시는 어머니 힘이 없는 약자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