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런던에 2주간 여행 다녀왔는데.. 정말 영국 다녀온 사람들은 인종차별 느끼실듯.. 동양인한텐 별로 안그래요 전혀.. 그런데 저런 외모의.. 그니깐 중동아시아쪽??의 외모를 가진 분들이 정말정말 많고.. 그런 분들이 정말.. 좀 -_-;; 위협적으로 하고 다녀요.. 특히 젊은사람들.. 그리고 전 심지어 소매치기도 당했어요-_-;; 전에 뉴욕갔을땐 흑인이 뭔가 위협적이라거나 무섭단 생각이 안들었거든요 ㅎㅎ 정상적인 복장에 표정도 그렇고.. 근데 런던내 흑인들은 더 막 표정이 안좋고 복장도 그렇고.. 암튼 그러더라구요 영국내 유색인종들이 좀 사회적 지위가 낮다고는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