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생 우량아ㅋㅋㅋㅋㅋ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의 아들 플린이 새사진이 떴음ㅋㅋㅋ
이제 두 발로 당당히 엄마 데리고 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살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란다가 끌려 다니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손엔 가방까지 야무지게 들고ㅋㅋㅋㅋㅋ 걸음마도 잘 해ㅋㅋㅋㅋㅋ
심지어 파파라치한테 고함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
결국 엄마한테 연ㅋ행ㅋㅋㅋㅋㅋㅋ
귀요미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라깽이돋는 엄마 미란다커가 낳아다고 믿기지 않을정도로
엄청난 우량아였는데 요즘 사진 보면 살 너무 빠졌음..ㅜㅜㅋㅋㅋㅋ
그래도 저 오동통한 볼이랑 발목 때문에 넘넘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
플리나ㅠㅠㅠ 살빼지마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