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다 소외감과 분노심에 쌓여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제가 일하는 회사가 어느 모 컴퓨터 학원입니다 학원에 처음 22살에 면접을 보러 갔다.
무슨무슨 이야기를 하여서. 그래서 일단 수락을 하였고요.
신입때 월급 90정도를 받고 일을 했습니다. 나름 컴퓨터를 어느 정도 만지고 수리를 할수 있던지라.
관리부에 들어 갔는데요.
아니?
글세 관리부란것이 저 혼자 160대 정도 되는 pc를 전부 관리를 해야 한다네요.
그런데 더 어이없는 것은 3개월 이 지나면 정식직원으로 승격이 된다말을 한것 같은데.
3개월이 지나도 변한것이 없었습니다. 단지 급여가 90만원에서 110으로 승격이 된것뿐.
거기다 4대보험이 안됀다 하여 여러 가지 알아 봤는데.
4대 보험 그것 어느 직장에서나 필수 라 합니다.
뭐 여기까지는 대충 그렇다 칩시다.
아니 그럼 3개월 후 정식직원이라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3개월이 아닌 3년 입니까?
분명 제가 작년 07월 01일날 입사를 해 이제 1년을 지났는데.
허헐... 회사 규정에는1년 이상 근무한 사람은 주임으로 승격이 가능하다 적혀 있는데.
왜 전 안될까요? 그보다 저보다 뒤 늦게 온 강사님은 주임을 달았는데?
뭐가 문제 랍니까?
거기다 컴퓨터 수명이 이제 끝나 폐기 처리를 해야 할 pc를 주면서 고쳐 내라 하는 회사.
그것을 다 고치지 못하면 막 욕을 하면서 "일 처리 제대로 못하냐 말하는 상사"
그것을 부랴부랴 어떻게든 다 고치고 사용을 하면서 터지는 문제를 나보고 책임지라는 강사
모든 것을 다 뒤집어 쓰고 고치다 전기에 감전되고 받을 급여 제대로 다 받아 내지 못한 나
과연 어디가 잘못이 된것 일까요?
참고로 이번에 컴퓨터가 15대가 들어왔는데. 하드디스크의 제조 월일이 2000년?!
지금 2012년인데 말이죠.....
(평균적으로 하드 디스크의 수명은 5년~에서 6년입니다. 잘써야 10년을 버티기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