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이야기는 백퍼센트 진실임을 알려드릴거구요.
그 가해자 변태의 사진은 제가 찍어두었으나,, 경찰이 말리더이다.
제가 피해본다구요.. 초상권침해와 인권침해라나 뭐라나.
이 일이 있은지도 대략 2달이 되었네요.
진짜 참다 참다.. 자꾸 기사에는 성추행 성폭행 관련 범죄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는
이렇게 있어서는 안될것같아 제 실제 겪은이야기를 올립니다.
빠른 진행과 설명위해서 음슴체 갈게요
때는 5월 중순경.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홈플러스와 외곽순환 고속도로 사이 상동로데오 //붐ㅂㅇ//라는 호프집에서 있었던 사건임(현대백화점뒤말고)
그날은 회식차 여럿이서 붐비어에서 맥주를 간단히 한잔 하고 있었음
그날 있었던인원은 여럿이었음.
나와 내 남친, 그녀와 그녀남친, 사장님, 사모님, 사장님 자녀둘, 29남, 26남
술자리를 하던중 사장님 가족들이 그만들어가신다고 하기에,
저는 아이들을 배웅할 겸 가게문 앞 까지 나가서 잘가~^ ^ 또 봐요~ 하구 인사를 하고 들어왔음.
그러고 들어왔는데 그녀가 겁에질린 표정으로 다급하게 일행들에게 무언가를 얘기하고있었음
무슨일인가 물어봤더니
지금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여자화장실인데 남자가 있었다고 함.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앉으려는 순간, 창문으로 옆칸이 비추어지는데 그 곳에 남자가 있었고 눈이 딱 마주쳤다고 함.
그녀는 놀라서 화장실에서 나와서 화장실앞에서 그 사람 나오기를 기다렸다함
바로 웬 남자가 비틀거리는 척을 하며 고개를 푹 숙이고 지나갔다함
그리하여 얼굴은 확인을 못하였고 뉴발신발 회색인건 확인했다고,,
나더러 화장실 갈거면 조심하라며, 요즘 반대편에서 거울 보는 넘들도 많다며..
우리가 있었던 붐 ㅂㅇ 에서 화장실은 가까움 그 인간은 남자화장실이 뻔히 먼곳에 있었음에도
굳이 여자화장실로 왔던거임
그림설명.
난 여태 그런적은 없었던지라,, 그런 부분에 대해 인지하고 있지못했음
그런소리를 듣고 가만히있을 수 없어 직접 확인하러 감.
나 혼자는 안된다고 남자친구 함께 감
일단 그림설명.
화장실 내부는 이렇게 생겼음
그녀는 오른쪽 칸으로 들어갔고 왼쪽칸에서 저 연두색 창문을 통해 오른쪽칸을 훔쳐보고있던 ㄱH색1ㅎ1랑 눈이 마주친거임
그녀는 깜짝놀라 나왔던거임
나는 그것을 모르고,, 일단 궁시렁 거리며 화장실로 가봤음
'어디서 비춘다는거야?'
'뭐가 비춘다는거야? 웬거울?' 하고
실제의 거울을 몇번이고 다시 봤음
왜냐면 연두색 창문에서는 그넘이 비춰지지 않았음
그넘은 내 궁시렁대는 소리를 듣고 고개를 숙여 자신을 감춘거임
어쨌든 그 넘은 그녀에게 한번 걸리고 다시 나간것으로 확인되었으니. 없겠거니 하며 들어간 내 잘못
내가 갔을때 왼쪽 문은 굳게 닫혀있었음
내가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똑똑!'
그러니까 그 왼쪽칸 문안에서 '똑똑!' 함
아무도 없네~ 여자겠지.. 하고 안심하고 일을 보기 시작함
근데 왠지 찜찜한 마음에 남친에게 앞에서 기다려달라함
나는 오른쪽칸으로 들어가서 바지를 내리고 볼일을 시작함.
그런데 뭔가 쎄~한 느낌에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림.
그런데 웬걸. 그 화장실 사이엔 틈이 있었단 것을 몰랐던거임
그 틈으로 까만색 대가리가 들어옴
진짜 줠라 야마 빡쳐서 야!!!!!!!!!!!!!! 하고 괴성을 지름.
그때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남친은 걱정되서 바닥을 봤다고 함
바닥에 있던 신발이 갑자기 부웅 하고 사라지길래, ㄷㅐ기하고 있다가
나의 괴성이 들리는 순간 문을 발로 걷어참.
덕분에 그색히 내 괴성에 놀라 문을 열려는 순간 걷어차는 압력에 뒤로 나자빠졌는지
깨져있던 타일에 대가리 박음, 피남
줠라 꼬심
진짜 저 타일이라도 깨져있었으니 망정이지
결국 그색히를 잡았음.
나 너무 야마 폭발함
이 색히 잡아서 사진을 찍었음
너 신고할거구
너 이거 인터넷에 다 올릴줄 알으라고 개삐야
정말 욕밖에 안나오는 상황
발견했을 때 그색1ㅎ1는 허리띠를 풀고 있었음.
뭐할라고 나 참 병1신1중의 상 병시늘 만남.
잡아서 진짜 옆에있던 봉수건자루로 줠라 죽기직전까지 잡아패고 싶었으나,
일행들이 말림 내가 폭행죄가 된다며 그냥 법대로 하자함.
참고 참아,, 그래 참자.. 법이 해결해주겠지
개 빡쳐서 신고 바로 함
상동지구대에서 왔음
이런 ㅅ1벌헐것은 단지 주거침입죄
그 채로 원미경찰서에 연행되어
다음날 7시에 출근하는 나는 새벽4시가 다되도록 진술서를 쓰고,
갔다는,, 법만을 믿었음
이인간 법으로 해결하면 성범죄 처벌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음
진술서에도, 꼭 이런 죄는 재범을 저지를 확률이 많으니까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음
그러나 한 2주 이후 검사에게 전화가 옴
검찰로 송치되어서 해결이 된 이 사건은
고작 50여만원의 벌금
이럴거면 차라리 그 색1ㅎ1잡았을때 패 죽여버릴껄
난,,,,,,,
그런걸 바란게 아님
그깟 50만원 돈 내고 땡 할 사건인가?
바지까지 내리고 있었고
그 색ㅎ1 잡아서 내가 물었다
왜 그러냐고,,,,, 술취해서 그랬단다 용서해달란다
그녀가 봤을때 한번 걸리고 나갔으면 또 오지 말았어야지
내가 갔을때 또 왜 그 안에 숨어들어가서 걸리냔 말이지
왜 그럴까?
과연 이게 초범일까?
걸리지만 않았을 뿐이지?
나 이 인간 신상도 올릴거다
참나 인권침해? 내 인권은?
내 잘난 엉덩이 변태한테 보여주고 나라 좋은 일 시켰네?
벌금 50만원이나 내엉덩이 팔아 나라에 드렸네?
내가 나라 잘되라고 이랬나?
난 이러한 중,경 범죄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고
똑같이 이러한 사건이 일어나서 나처럼 치욕스런 경험을 누구도 겪지 않았으면 했을 뿐이고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고
이러한 짓거리 하다가 조금 더 조금더 간 커 져서
중 범죄를 저지를 수도 있다고 생각함
솔까말 생긴거 진짜 ㄱㅅㅂㄹ욕나오게 변태처럼 생겼음
그리고 경찰서 가서 안 사실인데
그색ㅎ1 86년 07월 생이더라
이름은 김정태 더라
현재나이 27살, 만으로 26세 되었겠네
그런데 구라 안까고 37은 되보인다
사진 올리고 모두들 조심하기를 촉구한다
특히나 부천사는 여자들 조심 또 조심하길 바란다
상가 화장실이 상동 중동에는 많은거 아실거다
그곳에 칸막이 사이에 구멍이 뚫려있는 경우도 많다.
그 이후 화장실을 갈때 좀 겁이 난다
화장실을 갔는데 옆칸에 누가 있을때는 차라리 가지 말아라 조금 참기를 바란다.
정말 나 이 색히를 어떻게 해야할까?
아 , 주민등록상 주소지, 상동이더라,, 홈플러스 뒤쪽 상동 ㅇ ㅇ 아파트 3??-1??? 더라.
직업은 인테리어 회사를 다닌다고 하더라
조심하세요
이름 김정태
나이 86년생 현 27세
직업 인테리어? 위치는 서울이라 함
차 그렌져XG 검정색을 끌고 다닌다고 함
폰 아이폰을 쓴다
키 170정도 내외의 키
몸무게 62정도의 깡 마른 체격에 대가리만 큼
조심하세요..
그리고 이거 좀 뿌려주시고 올려 추천 해주세요
이런거로 한번도 판 톡 쓴적 없으나,
이런건 정말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님
실사 올립니다.
마지막은 지구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경찰이 막 뭐라 하대?
사진 찍는것도 초상권 침해라고?ㅋㅋㅋㅋㅋ
내 엉덩이도 없는 초상권이 저런 버러지한테 있나?
허리띠 풀고 있던거 급히 추스르길래 내가 진짜 바로 무릎꿇으라고 해서 저 정도네,
아,, 진작 찍었어야 했는데 나도 너무 당황함
손이 너무 떨리고 진짜 온몸이 다 떨려서 사진도 저리 나옴
ㅁ1친너미 창피한건 아는지 가리고 자빠졌네?
야....... 너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그리고 이 인간의 인권이 중요한가?
난 안그런데?
뭣모르고 아무것도 죄도 없는 여자들의 마음에 이러한 상처와 불신과 안좋은 트라우마를 예방하는게 난 더 중요해
뭐든지 예방을 해야지
사람 죽고 나서 범인 잡으면 어쩔껀데?
죽은 사람 살아돌아오냐????????
개 빡치게 하네 진짜.. 법도 좀 법 나름대로 좀 수정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세상 모든게 변하고 자연만물인 강산도 변하는데 왜 법은 그대로 그냥 물렁물렁할까요?ㅋㅋ
차라리 나도 범죄나 저지르고 살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내가 억울하면 민사소송 걸랍니다
법에서는 그냥 벌금때리고 끝이랍니다.
참 살기좋은 국가네요 그죠~^^
그러니까 자꾸 하루가 멀다하고 성범죄기사가 줄줄이 올라오지요^ ^
각성하시길 바라는 우리 나라 관대한 법.
지금 성범죄알림e 들어가니까 정말 우리 동네에 70이 넘은 노인네부터 23살밖에 안된 어린머스매까지 참 많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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