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고공 행진 중이라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넝쿨당!!
매 회마다 흥미진진 해 지는 스토리를 보느라 주말이 너무 싫어!!앆ㄲㄲㄲ
넝쿨당 주인공들의 시계 속에 그들의 성격이 숨어 있단 사실 모르시죠?
결혼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부러워할 만한 완벽한 부부의 귀남과 윤희,
제~발 좀 빨리 사겼으면 하는 두 이숙과 재용! 주인공들의 극중 성격이 숨어 있다는 시계들!
이숙 바라기 천재용 역의 이희준
이숙이를 짝사랑하는 레스토랑 점장 천재용
겉으론 틱틱 거리지만 본심은 따뜻한, 귀여운 나쁜 남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의 패션은 단정한 셔츠, 타이, 데님, 치노 팬츠 등으로
성격에 걸 맞는 패션 컨셉은 믹스 매치 룩 이라네요~
클래식한 제플린 시계로 스타일을 완성
사랑스러운 어리버리 방이숙
이전의 드라마 에서는 긴 머리에 청순 가련형의 대표주자였던 조윤희지만
넝쿨당에서는 조금은 남성스러운?? 레스토랑 웨이터리스 역의 방이숙
톰보이스러운 숏 커트도 잘 어울리는 그녀!
짧은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듯 보이쉬한 옷 차림을 즐겨 입고 성격 또한 털털하죠
그런 그녀의 스타일에 맞춰 젊은 남성들이 열광하는 닉슨 시계로
스타일을 업 시켜 그녀만의 매력 보이쉬한 룩을 완성 시킴!
아 ~ 정말 예쁜데 왜 못 뜰까.. 하는 연예인 중 하나였는데, 넝쿨당으로 완전 뜰 듯!!
부인을 엄~~~청 사랑하고, 부인밖에 모르는 일명‘부인바보, 아내바보, 무한 아내교’ 라는 말을
탄생시키면서 일등 신랑감으로 자리매김하며 대세남 으로 떠오르고 있는 방귀남
의사인 직업답게 스마트한 캐주얼 스타일의 셔츠, 자켓, 베스트 등을 자주 입는데요~
옷과 잘 어우러지는 언제나 낙천적이고 밝은 그의 성격 답게
무드한 느낌의 가죽 시계줄과 활동적인 타이맥스시계로
젠틀한 그의 이미지에 맞는 세련된 스타일로 마무리 해주었습니다.
방귀남의 아내 차윤희 김남주
멋진 커리어 우먼인 PD 차윤희 !
오피스 룩의 완판녀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일도, 사랑도, 패션센스도 만점인 그녀는, 멋진 여자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만드는
똑 부러진 일 처리와, 똑.소.리. 나는말투 .
그리고 패셔너블한 모습까지 정말 누구나 닮고 싶은 여성상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의 자켓, 스커트, 팬츠로 세련된 오피스 룩을 보여줍니다
시계 또한 그녀와 어울리는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풀 스미스 시계를!
아.. 일요일 부터 당연히 이숙이랑 재용이랑 사귈 줄 알고 기대 해ㅆ는데 ㅠㅠ
이숙아 왜 글케 팅기는 거야 ㅠㅠㅠ 또 주말 까지 어떻게 기다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