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6월 22일날 전역하고
6월25일날 바로 첫알바를 하게되었습니다
알바는 워터파크에서 하게되었는데
일도 진짜 남들보다 20~30분먼저와서 준비다해놓고 누구보다 열심히했습니다
많은 알바생들과도 친해졌고
그런데 거기서 워터파크 직원 한명과 기종장 이라고 몇달한 알바생들 한두명이 있었는데
저를 아무이유없이 정말 싫어했습니다. 그냥 제가 막 자기랑 친한 알바생들이랑 친해지는 거랑 일을 자기들 보다 더잘해서
불만이 였던 모양입니다 결국 어제 저한테 그직원이 와서 저보고 내일부터 일안나와도 된답니다
이유가 근무태만이랍니다....... 그리고 저때문에 그만두고 싶어하는 애들이 많답니다... 정말 황당합니다....진짜
머가 그리 크게 잘못했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여기회사가 7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일하면 만근이라고 140만원 주는데 22일날 딱짤라버렸습니다
짤리고 난후 친한애들한테 물어보니깐 팀장이 자기 조카넣을라고 말바꿔서 짤랐답니다..
아정말., ㅠㅠㅠㅠㅠ 처음으로 알바하다 짤려봤는데.. 세상참 무서운 것 같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