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는 국내유일의 알코올문제전문 공익기관인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이하 재단)의 정상화를 위해 기자회견을 합니다..
요사이 주폭 문제가 사회화두가 되고 있으나 주폭 문제는 부분적인 현상일 정도로 술이 가져다주는 피해는 막심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재단은 피해당사자는 물론이고 그 가족과 미래알코올피해자에 이르기까지 매년 수만명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주류업체 면허권자라는 힘을 이용, 2005년부터 지금까지 재단파괴를 지속하는 한편 국세청퇴직관료낙하산을 조종해 노동조합 무력화 및 재단출연금 지원거부 등으로 재단의 숨통을 끊어 재단을 집어삼키려 하고 있습니다.
재단의 감독관청은 보건복지부입니다.
국세청과 재단존립을 놓고 재단노동조합이 투쟁하고 있음에도 보건복지부는 강 건너 불구경을 하고 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에서는 재단해체저지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감독관청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을 갖기로 했습니다. 부디 와주시고 기사화해주셔서 재단을 바로 세워 주십시오.
-아 래-
-기자회견장소 : 보건복지부 앞
-일 시 : 2012년 7월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주 최 :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전국공공운수 의료연대
본부장 김애란 드림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
분회장 정철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