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사는 중학교 2학년인 한 여중딩입니다
오늘 전 친구와같이 동전노래방을 가기위해 디팡건물 안 동전노래방으로 갔습니다
한창 친구와같이 빅뱅 몬스터를부르고있는데 저와나이가 비슷해보이나?한 중3정도되보이는 한 중딩2명이 저희방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러더니
여자1:"저기~돈좀있어??2000원만 줄래??" 이러는겁니다.
저희는 당연히"아..돈없는데요??"이랬습니다
그러더니 같이온 여자친구2:"아 어머, 미안, 돈없대.나가자"
이러면서 찌질하게 가더군요.한번도 돈 뜯어본적 없는티가 팍팍 나더군요ㅋㅋㅋ
아무튼 저희는 어이가없어서 아머저런게다있나 그런생각을하고 몬스터를부르기시작했습니다
그러고 한참뒤에 여자1,2와 다른친구하나(여자3)이 저희방옆을지나가더니 저와눈이 마주친뒤 여자3이
저희방 문을열었습니다.
근데여자1이"야 걔들돈없대."라고 말했습니다ㅋㅋㅋ 아나 여자3은 자기친구들이 한번뜯으러온줄 모르고
뜯으려고 문을 열었겠지요ㅋㅋㅋㅋㅋ아나 어이가없어섴ㅋㅋㅋ
아무튼 한5분뒤 저와친구는 노래를다시부르고있는데 여자3혼자서 저희방을 열었습니다
그러곤 노래방노래찾는기계로 일시정지를 누르더니 완전싸가지없게
여자3:"야.니들돈있어??"그러더군요ㅋㅋㅋㅋ
저희들은 아 돈없는데요. 이랬는데 제키가 한 154인데 그여자3은 저 보다키가 훨씬 작아보였고
36도의더운날씨에 긴 아디다스저지 보라색을입고 진한민트색 짧은치마를 입고있더군요ㅋㅋㅋㅋ
저지입으면 잘나간다고 생각하나봐요;;; 화장도 완전 떡칠하고 아라하고 그런얼굴로 앉아있는저희를
꼬라보더니 "뭐? 돈없다구? 아 신발 미친 이년들 조카 싸가지없네"그러면서 문을 완전크게 부러질듯이
세게 쾅닫고 가더군요 ㅋㅋㅋ우리가 만만해보였나봐요 그리고 계속 우리가있는 동전노래방 앞을지나가면서 꼬라보고머라머라그러면서 5번정도를 왔다갔다거리더군요
자꾸우리한테 오는걸보니 우리는 이상황이 여러번일어난것에대해 정말 어이없어서 어떻게 복수를할까 생각을햇습니다
델고와서 마이크로 머리를 정말 세게 한대치고 튈까,머리잡고 싸워보고싶다고생각했습니다
왜냐면 그여자3은 저희보다 키도훨씬작고 완전 진짜 학교에서는 진짜 못나가는데 화장떡칠하고 친구랑 온것같았거든요;;하지만 저희도 진짜찌질하고 티셔츠한장에 청바지하나입고 그렇게 왔는데 머라 대꾸도 못할것같아서 그냥 나왓지만 생각해볼수록 기분이너무나빠서 오후세시반쯤에 다시그곳에들어갔습니다
저희가 그때돈을뺏겼을때는한시쯤 이었는데 혹시나 있을까 하고 갔더니 여자1,2,3과 그외 친구들은 아직도 돌아다니며 남자들구경하고 뜯을궁리를 하더군요 저희는 진짜 대꾸하고 분을토할곳이 이곳밖에없어서 판을쓴다는 각오로 그여자3을 찍어왔습니다ㅋㅋㅋ
자 갑니다 뚜둥!!!(이런거 한번 해보고싶었어요ㅋㅋㅋㅋㅋ)→판보는게 취미라섴ㅋㅋ
사진내림
저 보라색가방에 보라색아디다스저지입고 민트색치마에 머리올린사람이 여자3이에요
아정말기분나쁩니다 ㅠㅠㅠㅠㅠ
제얼굴이 그렇게 못생기고 찌질해서 나와 나이 동갑이나 한살더많아보이는사람한테 돈이나뜯기고;ㅠ
솔직히 말해서 오늘같을 때에는 화장도해보고싶고 잘나가고싶다는생각도 들어요ㅠㅠㅠㅠㅠㅠ
ㅠㅠ저희정말찌질하죠?ㅠㅠㅠ 저희도이렇게 돈이나뜯기고 사는데 제 5학년동생이 이런 디팡 동전노래방에간다면 말리고싶네요;;; 제동생이면 있는돈 다뺏길겁니다정말;;;ㅠ
정말 짜져사는 저희는 그 여자3과친구들한테가서 뭐라고 할수도없는게너무 억울해서판에올렸습니다ㅠㅠㅠ
그리고 여기가 그나마 저희가 한을 풀수있는 공간이기떄문에 한마디할게요
정말로 인맥좀 넓다고 얼굴좀 이쁘장하다고 나대면서 자기들이보기에 만만한애들한테 싸가지없게굴고,돈뜯고 막말하지마세요 같은나이인 친구인데도 만만하게 본다는게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우리반에 좀논다는애들 누구누구 그렇게 막말하고 사람무시하지마라 니네만 사람인줄아나
그리고 선생님한테 그만대들어라; 선생님이랑 나이가몇살차이인데 그렇게 대드노 선생님이 너희 부모님보다 나이더 많으시다; 니네가그러는거 보면 정말 한심함
지금잘나가봤자 한순간이다 나중에 니네말고 다른애들은 잘 살때 니네는 사회의찌질이된다
제발애들좀 그만괴롭혀;;;;;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