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부터 XTM 베이스볼 워너비
진행을 맡은 공서영 아나.
빼어난 외모와 몸매 덕에
큰 관심을 일으켰는데...
첫방부터 기대에 부응했다.
무엇으로? ㅋ
다음은 기사 내용
http://sports.news.nate.com/view/20120725n19945?mid=s0102&cid=368872
...이 방송에서 공 아나운서는 몸에 착 달라붙는 보라색 원피스로 넘볼 수 없는 섹시미를 과시했다. 목 부분이 홀터넥으로 처리돼 공 아나운서의 쇄골이 아찔하게 노출됐고, 탁자 아래로는 공 아나운서의 아찔한 각선미도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