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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난사 사고 났던 영화관에 온 크리스찬 베일

플라워 |2012.07.25 16:25
조회 86,398 |추천 271

며칠 전 다크나이트 상영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 많은 사상자가 나왔었는데

해당 극장에 배트맨 역할을 맡았던 크리스찬 베일이 왔음...

 

 

 

 

 

 

 

 

 

 

아내 손을 꼭 잡고 한 손에 헌화할 꽃을 든 모습이 정말 착잡해 보임...

 

 

 

 

 

 

 

 

 

 

 

나라도 내가 주인공으로 나온 영화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쳤다고 하면

죄책감까지 느껴질 듯....

 

 

 

 

 

 

 

 

 

 

 

뜻을 기리기 위해 오래 머문 것 같은데... 이렇게 직접 다른 주까지 찾아온 모습이 멋지다

 

 

 

 

 

 

 

 

 

 

 

상심한 듯한 표정...ㅠㅠ

 

 

 

 

 

 

 

 

 

 

 

 

 

 

크리스찬 탓이 아닌데ㅠㅠㅠ

 

 

 

 

 

 

 

 

 

 

 

 

조문을 마치고 총기난사 사건때문에 부상을 입은 환자들이 입원해 있는 병원도 찾았음

 

 

 

 

 

 

 

 

 

 

 

 

진짜 멋진 남자 아님???? 근데 정말 배트맨이 찾아 온 것 같고 막...ㅠㅠ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되었을 것 같아!

 

 

추천수271
반대수0
베플어이가옶다|2012.07.26 01:29
어이가없네....그총쏜놈은미친놈이다...... 하ㅜㅠ영화본다고들뜬사람들이너무안타까워ㅠㅠ고인의명복을빕니다ㅠ
베플|2012.07.26 09:23
다크나이트보고 검색해봤는데 이오빠도 유부남이어서 허탈햇음.....
베플안녕|2012.07.26 15:23
크리스챤 베일 연기력도 갖춘 다양한 스팩트럼을 소화할 수 있는 연기경력도 아역부터 시작한 헐리웃의 훈남배우중 한명임. 배트맨이나, 이퀄리브리엄의 떡대 좋은 액션영화도 볼만했지만, 머시니스트의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하루에 사과한쪽 커피한잔으로 체중감량한 뒤의 모습은 정말 충격적이었음. 밑겨지심? 저 아래의 사진이 베일이 주연한 머시니스트에서의 모습임. 이 때 당시 가장 고통스러웠던 건 자신의 부인이 자기가 잠들거나 했을때 무리한 감량으로 잘못된건 아닐까 싶어 한번씩 숨쉬고 있는지 확인하거나 하는적이 있었는데, 그때가 아내에게 가장미안하고 심적으로 힘들었다 함. 아무튼 크리스챤 베일 정말 대단한 배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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