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노무현대통령 시해 의문을 해결하고자 바람을 가지고 계신 필명***님의 자료 글입니다.
자료의 분량상 분할 시켜서 올리게 됨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03. 제목: 노무현 타살 발표한 검찰 수사결과
1.검찰발표자료
솔직히 노무현의 자살이 개구라라는것은 많은 자료 필요 없이 검찰 수사결과 발표자료만 봐도 명확히 답이 나오는 수준이다.일단 검찰 발표중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부터 캡쳐해서 올리면 다음과 같다.
<본 필자를 경악으로 몰고간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자료>
이것을 보고 망치로 뒤통수를 얻어쳐맞는 충격에 빠졌는데,이새끼들은 사기치는것의 기본도 안되어서 경악을 금할수가 없었다.검찰의 야심찬 이 발표 자료 말대로라면 노무현은 이런 자살을 했다는것이다.
첫째.잘자고 일어남
둘째.일어나자마자 유서를 키보드로 조카 갈김
셋째.유서작성시간은 5분
넷째.죽으러 뛰어나감.
딱 봐도 뭐 이딴 허술한 개구라를 까는지 그야말로 미친놈들 아닌가? 일단 자고 일어나자마자 유서를 썼다고 발표하는것 자체가 개그적 수준의 극치다.죽을생각이면 각오했을때 죽지,어느 미친놈이 자고 일어나자마자 죽을 생각하나? 그런데 아침에 인나자마자 전광석화 같은 유서를 썼다는건 전날 이미 죽을생각하고 잠이 들었다는것이다.아니 죽으려면 자기전에 죽어버리지 어느 미친놈이 잘자고 다음날 아침에 죽을생각하나? 무슨 덤앤더머 찍으시나?한숨 잘자고 일어나자마자 유서쓰고 절벽으로 고고씽을 하는걸 진실로 믿어달라?
논 리적으로 생각해도 이미 엽기적 개그 영화에서나 나올 병신같은 개구라임이 틀림없고,또 정말로 노무현이 괴짜중의 괴짜라 죽을생각을 해도 한숨자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죽을 생각을 한다는 상황이 가능하다고 쳐도 유서정도는 자기전에 써두는게 그나마 '덜' 엽기다.자기전에 유서써재끼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자살하러가는것도 웃길판에 유서를 아침에 인나서 썼댄다.장난하시나?무슨 백수색기 쳐자고 일어나자마자 발가락으로 컴퓨터 키는것도 아니고 저게 지금 말따구나 된다고 저걸 수사결과 발표자료라고 씨부리는건가?
그 리고 이것말고도 문제가 수천가지다.유서를 무려 컴퓨터로 썼다.항간엔 무슨 유서의 법적효력 어쩌구 하며 컴퓨터로 작성한 유서는 효력이 없는데 변호사 출신인 노무현이 그럴리 없다는걸 근거로 날조라고 주장 하는데,사실 그건 핀트에서 좀 어긋난 소리로 보인다.더 중요한 문제는 키보드 문자와 자신이 한자한자 꾹꾹 눌러쓴 친필은 그 실린 무게는 현격히 다르다는점에 있다.타이핑이야 분당 800타 1000타도 가능하다지만,친필이 분당 1000타가 가능한가? 아니 1000타가 문제가 아니라 100타는 가능한가? 속도와 무게는 반비례한다.속도가 빠르면 무게가 없고,인터넷으로 전자화된 문자는 신속한 의미전달이라는 측면에선 강점을 보이나 그 신속함 만큼 무게를 잃어버린지 오래다.조중동강아지 조중동강아지 백날욕하며 씨부려대도 요즘의 그 가볍디 가벼운 인터넷 매체보다 종이매체시절을 겪어온 조중동이 그나마 무게 있게 느껴지는건 전자화된 가벼운 문자시절 이전부터 묵직한 인쇄활자로 오랫동안 존재했던게 조중동이니 무게감이 더 있을수밖에 없는건 당연한 현상이라는것이다.이렇게 키보드 문자와 인쇄된 문자의 무게가 다르고,또 인쇄된 문자와 직접 싸지른 친필의 문자에 실린 무게가 다른데,가장 엄숙하고,장엄해야할 자살을 하기 직전 유서를 백수새끼 아침에 일어나서 발가락으로 컴퓨터 키듯 잽싸게 컴퓨터 켜서 5분만에 경박하기 짝이 없는 '타다다닥' 키보드치는 음을 요란스레 들려대며 유서를 작성하고 죽으러 간다고? 본 필자는 기본적으로 이 이상의 자료를 봐야 타살임을 안다는것 자체가 뇌에 문제 있는 새끼라고 본다.이게 타살이냐 자살이냐를 판가름하는데는 사실 더이상 볼것도 없고 자살을 결심한자가 자고 일어나서 기상과 즉시 키보드로 유서를 후다닥 5분만에 써재기고, 죽으러 갔다는 병신같은 자살시나리오가 검찰에 의해 발표되었을때 이건 이미 타살이란 소리고,병신이나 속을 허술한 시나리오였다는것이다.타살설을 입증하고자 더이상 자료를 파해쳐보는것은 조카 무용한 짓이나 이것만으론 판단이 안되는 돌대가리 병신들을 위해 기왕 준비한 자료들은 계속 풀어보긴 하겠다.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