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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일처다부제시대인줄아는 정신나간 친구좀..힐링해주세요ㅠㅠㅠㅠ (첫번째이야기)

바람년친구 |2012.07.25 19:42
조회 444 |추천 0

 

 

 

우선 험험 안녕하세영윙크

 

 

친구하나 잘못만나 3년을 힘들게 뒷감당해주며 살아가는,

글쓴이는 고삼 끝바리랍니다....

(이거부터심각. 난 고삼이라는)

 

 

 

우선 글쓴이는 판을 처음써보는 여학생이라

어떻게 써야하는지 잘모르겟음ㅜ 그니까 음슴체 이해바람요..

 

반말로해도 되는기가.>??

 

 

 

 

험 우선 그친구한테 미리 미안하는 말을하겟음.

친구야미안 근데도저히 넌 내손으로안되겟엌ㅋㅋㅋ

이글에 댓글이 달린다면 모두다 너의눈앞에 바춰줄테얔ㅋㅋㅋㅋ ㅜㅜ고치자우리.응?

 

 

 

 

 

 

 

본론으로 들어가겟슴..

 

 

글쓴이와 친구는 대략 3년전에 알게된사이임.

 

 

글쓴이친구는 강아지상인데 고양이처럼 보이는?? 여튼 귀염상을 가졌음..

그래서 첫인상부터 쪼까 남자많아보이는?? 그런 여자애였음.

사실 친해지고 싶은 얼굴이아니엇음ㅋㅋㅋㅋ

 

얼굴은 멀쩡한게 사차원이라서 나와는 다른세계에 사는듯한 아이엿음ㅋㅋㅋ

 

 

 

근데 어쩌다 저쩌다 해서 친구의친구 만남 이런걸로 친하게 됫음.

사실 알게되고 한두달 정도는 서로 인사하고 카톡가끔 주고받던 사이엿음

 

 

 

그런데 때는 바야흐로 2010년 봄,실망

 

우리는 네다섯달만에 친해져 같은 고등학교에 지원햇음ㅋㅋㅋㅋ 그리고 같이붙음ㅋㅋㅋ

그당시 우리중학교에서 요 뿅뿅고등학교붙은애가 4명밖에없었슴.ㅋㅋ

 

근데 거기다같은반까지됨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때부터 아 이뇬이랑 나는 오래가것구만ㅋㅋㅋ....

하며 현실을 직시햇슴..

 

 

 

 

근데 난 얘가 이쁘장하고 4차원인건 알앗지만 남자가 이렇게 많은줄 몰랐음ㅋㅋㅋㅋ!!!!!!!ㅜㅜ

 

사실 글쓴이는 남자얘기를 먼저잘 못꺼내는 성격이라서 더더욱 남자얘길한적이없엇음ㅋㅋ

근데 1학년때 친구무리가 6명정도엿는데 여자가 늘다보니 남자얘기가 당연히나오게됫음..

 

 

 

 

근데 이년...이년 바라?? 말하는솜씨가..아주...??????

 

무슨 작가가 자기가썼던 책 하나씩 설명하듯이 열라물흐르듯 남자를 말하는거임..

 

 

 

 

 

 

그때부터 슬슬 멘붕이오기시작함.

 

자기가 중3부터 그동안 사귀었었던남자가 총합 12명이라며,

지가무슨 백년천년살음? 꼴랑 2년안에 12명을 갈아치워?

 

 

근데 그걸로 모잘라서 그 남자들을 하나하나 술술술 자랑하는거임.

 

 

와나. 잘못들은줄알앗음.

이건 부러워서가 아니라, 걍 그친구의 이미지가 파탄나면서 멘.탈.붕.괴제대로 엿음..ㅠㅠ

 

 

 

근데 고3인 지금, 3년이 지났잖슈..?>

그동안 만났던 남자수가 3년동안 32명돌파. 헝헝 이거어쩔거임 내멘탈.

 

 

 

폐인

 

 

 

우선 이제 줄거리생략하고 첫번째남자 스토리부터 들려드리겠음...

(심장약하거나 노약자나 임산부나 남자들은 화가라앉히며 보시길)

 

-첫번째남자라고 첫번째로사귄남자가 아님. 글쓴이맘대로 순서정한거임..

하 32명언제다씀?

 

 

 

첫번째남자가 제일 그나마 정상으로 헤어지고 정상으로 사귀었기에 먼저쓰겠음.

열받아서 판분들 다 나가버리시면 슬프자뉴ㅡㅠ..

 

 

 

 

첫번째남자는 친구가 최근에만난 ^^ 3살연상, 순천향대의대 다니시는 선배셨음.

 

글쓴이도 사진보자마자 오잘생겼숴짱이야와우 하긴했지만,

그냥잘생겨서 보여주는줄 알앗음.

 

 

 

갑자기 글쓴이가 잘생겻다고 하자마자 급 방긋 웃으며 자기 남자친구라는겅미.

뭐 18살땐 이미 적응이되있던 터라 허허 너털웃음지으며 어케만난거냐며 꼬치꼬치물엇음.

 

 

 

도서관에서 셤기간에 공부하겟다고 가서 친구는 바로 자려고 자릴잡았는데

 그 첫번째선배가 내친구 옆자리에 앉더니 몇학년이냐고 물엇다는거임

 

그래서 친구는 고삼이라 말하며 슬슬 탐색에 들어갓다고함.

근데 그선배눈빛도 탐색의눈초리라 마음에들어서 바로 같이 점심먹자고 식당으로 내려갓다는거임

 

 

 

 

밥먹고 번호교환하고 영화보고 이걸 하루만에 다땡기고 집에왓는데

그선배가 마음에든다고 또만나자고 햇다는거임 ㅡㅡ

 

 

글쓴이머리론 도무지 이해가안가서 그래도사람 한번보고 어케그러냐며 뭐라햇음.

그랫더니 친구가 말좀끝까지들으라는거임.

 

 

 

자기도 의심하는마음을 갖고 좀더시켜봣는데 맛있는것도 많이사주고 안나XX향수도 사주고

잭앤X에서 옷도사주고 이런다는거임, 마음에드는데 돈도많아보이는 선배라 계속만나는거라고

얘기해서 글쓴이는 제대로 빡침 ㅡㅡ

 

남자는 돈으로갖고노는게 아니라고 열라열심히 강연함.

그래도 아랑곳안하고 이야기를 이어서하는 친구년..

 

 

 

오빠가 돈을 하도쓰니까 자기용돈이 차곡차곡모여져서 원피스사러 백화점갓더니

자기가 몇달전에 만났던 후배가잇엇다는거임. (ㅡㅡ하.)

 

근데 그후배가 여자를 끼고 쇼핑을 하길래 열이슬슬 받아서

인사하고 새로운번호를 땃다는거임ㅡㅡ

 

아대체 새로운여친만난 옛남친번호를 왜땀? 이때부터 글쓴이, 열폭발 직전이엇음.

 

 

 

 

근데 하필 후배다시만난기간이 순천향선배 시험기간이라 선배가 매우 바쁜기간이엇음.

그랫더니 내친구년 그기간 안놓치고,

 

위해주는척 선배보고 오빠공부열심히하라며, 지도공부하겟다며 즈랄을 해놓고

후배랑 썸타기시작 ㅡㅡ

 

 

글쓴이, 이번꺼에는 손떼겠다고 마음먹고 신경안쓸라했음.(한두번이아님)

그래서 친구랑 연락좀 끊고살고잇엇음

 

 

근데 글쓴이 학원끝나서 집가는데 훤히트인 길거리공원에서 후배랑 친구년이 김밥을먹고잇는거임.

그것도 후배다리에 누워서 김밥을 쳐묵고 계셧음.

 

 

나 완전 포케페이스유지하며 뭐냐구 남친이야? 이러면서 물어봐줌 ㅡㅡ

 

 

그랫더니 썰드라는거임 Third. 세번째!!!!!!!!!!!  냉랭

 

 

아니대체 만약 바람을핀다해도 후배가 두번째아니엿음? 왜세번쨰임?

 

그래서 그년 목덜미잡고 끌고와서 물어봣음. 대체뭔일이있었던거냐며..

 

 

 

친구년왈 후배를 세컨드하려햇더니 순천향선배 친구가 잘생겨서 사겻다는거임 ㅡㅡ

아니지가 지금이무슨 일처다부제시대임??? 미췃음???

그래서 글쓴이가 이건열라아닌거같아서 순천향선배한테 말해버린다고 즈랄햇음.

그랬더니 이미다들 자기가 세컨드,퍼스트,썰드인거를 다들안다는겅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니안다고?????? 알아??????? 아니 지가 둘째,셋째번 남자인걸 알면서 왜사귀는거임?

도저히 글쓴이 머리로는이해불가엿음.  판분들도 이해불가아니심????ㅜㅠ

 

 

 

그러면서 마지막말이 더대박이었음.

 

 

 

친구년왈.....

 

 

에이왜그래, 이미 남자셋이랑 나랑 다같이 영화관도가고 노래방도간사이야~

 

 

 

하...더이상 할말이없음. 글쓴이는 미치겟슴.

글쓴이는 이게제일최근일이라 미춰버리겟슴 ㅡㅡㅡㅡㅡ

 

 

이유는 지금 3:1 에서 5:1 로 바뀌어버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제발 공감?추천???? 눌러주시고 댓글로 저년판단좀 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ㅠ

이거에 댓글달리면 그거모조리다 친구년보여주고 친구들이랑 제대로

혼내줄생각임 ㅠㅠㅠㅠㅠㅠ

 

 

 

 

댓글과추천 부탁드림요ㅠ

 

 

 

 

친구년 ㅡㅡ 이글 추천이랑 댓글넘치면 니사진에 보호란건없음. 걍올려버릴거임.

 

 

 

 

 

 

 

 

추천을 눌러주시고 댓글을 써주세요ㅠㅠㅠㅠㅠ

친구를 고치고십사옵니다ㅠㅠㅠ

 

 

쟤는 저게 정상인줄알고 살아간답니다. 부탁드려요 여러분의 지적을!!!!!!!!!!!

 

 

 

 

 

 

친구야 제발 정신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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