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브아울! 부엉이의 아침이라는 이름을 가진 모닝오브아울
7월 22일 일요일 세미파이널 무대를 보고 모닝오브아울에 푹 빠졌습니다.
그날부터 춤에대해 알지도 못하는 저는 모닝오브아울 팬이 되었다는..
그날 공연에서 심사위원들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죠?
지금부터 모닝오브아울이 어떤 팀인지 살펴 보도록 할까요?
.
.
.
.
.
.
3
2
1
모닝오브아울은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영국 <브레이킹 컨벤셔>초청공연과 2005년 세계국제무용대회 1등!입상
그리고 KB 배틀(KB B-boy WorldMasters)한국 대표까지
특히, 17살 비보이 포켓으로 불리는 김기주님이 소속되어있는 팀으로
현재 코갓탤의 강!력!한! 우승후보
특히 이날, 장진 심사위원의 심사평이 감동적이었는데요
[심사평 + 세미 파이널 공연 동영상]
http://air.tving.com/html/extra/video.html?autoplay=false&id=00328610.DM4.20.tv
http://air.tving.com/html/extra/video.html?autoplay=false&id=00328610.DM4.20.tv
http://air.tving.com/html/extra/video.html?autoplay=false&id=00328610.DM4.20.tv
http://air.tving.com/html/extra/video.html?autoplay=false&id=00328610.DM4.20.tv
http://air.tving.com/html/extra/video.html?autoplay=false&id=00328610.DM4.20.tv
“정말로 스트릿댄서들이 맞나? 과연 저들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골목에서
비보잉을 하면서 그렇게 그저 골목문화의 하나로 취급 받았던 그들이 정말 맞는지”
(골목문화로 취급한 우리사회를 반성할 수 있는 심사평이었어요~!)
“런던 올림픽이 곧 열리는데 경쟁이 끝나면 세레모니가 끝나고 놀아주는 날이 있죠?
과연 그 무대가 이 무대만큼 더 환상적일까!!”
(곧 런던올림픽이 열리는데 개막식이나 폐막식때 모닝오브아울이 공연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 같은!!)
장항진 심사위원은 “아티스트”라는 타이틀을
“이분들은 댄서라는 이름보다는 아티스트라는 이름이 훨씬 더 잘 어울립니다.
첫 장면부터 너무나 강렬하고 거대의 자본주의의 탐욕과 그런 것들을 말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동전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그런 생각을 하지못했는데, 장항진 심사위원은 역시 센스있는듯!)
“제가 사실 이팀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팀이 가지고 있지 못한 메세지와 구성 그리고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서거든요.”
(메시지와 구성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모닝오브아울!!)
사랑해빠진
박칼린 심사위원
이날 박칼린 심사위원은 결국 사랑에 빠졌네요^^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구성과 그 스토리와 상상력에 완전 사랑에 빠졌어요.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뭐 어떻게 표현할 수가 없네요”
세 심사위원모두
너무 멋졌습니다. bb![]()
라는 말로 심사평을 마무리했습니다.
모닝오브아울
이쯤하면
우승 예감 해도 되겠죠??
아진짜 저도 사랑에 빠졌나봐요..
모닝오브아울 사!랑!해!요
7월 27일 금요일 11시 pm
파이널 무대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