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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나이를 속였어요 ㅜㅜ 도와주세요

무개념탑재 |2012.07.26 01:36
조회 4,770 |추천 0

 

 

 

죄송합니다..ㅜㅜ

사람들이 그렇게 나쁘게 볼줄 생각도 못했네요..ㅜㅜ

제 생각이 많이 짧았어요...

저도 생각을 해보니깐 천만원은 너무 많은것 같아서 500만원으로 합의 보는식으로

진행중이예요...

저 입장좀 생각해주시길 바랄게요.

여러분이 욕을해도 안그래도 저도 슬프고 마음이 아파요.



※ 인격모독이나 심한 욕설 하는 사람들

캡쳐해서 경찰한데 신고 할테니깐 그렇게 아시길..

그래서 천만원이 아니고 5백만원으로 합의 진행중이라고 말했어요.. 근데 왜 계속 욕하세요?

신고해서 누가 이기나 보면 되잖아요?

오늘 변호사 사무실도 갔다 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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