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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이신분들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24살 남자 입니다.

담배는 군대가서 베웠구요.

다름이 아니라 담배 떄문에 겪는 고초를 몃자 써봅니다.

이사온지 언 2년이 다되어가내요..

 

저는 하루에 한갑씩 핍니다.

흡연 나쁜거 압니다.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줄수 있단것도 알구요.

하;.. 하지만 너무 힘드내요

 

옆집 이랑 너무 트러블이 많아요

방안에서 담배를 피우니 가족들이 냄새 난다고 방에서 할아버지 냄세; 담뱃제 가지고 뭐라고 하길래

안되겠다 싶어  계단에서 담배를 피웠습니다.

그러니깐 옆집에서 막 뭐라하더군요 ㅠㅠ.. 문좀 닫고 피라고.

 

그래서 다음부턴 문을 철저하게 닫고 창가에 입을 대고 피웠습니다.물논 담뱃제 (막걸리병이나 콜라병등) 뚜껑은 확실히 닫았습니다.

그러니깐 이젠 잿더리 가지고 태클이 들어 오더군요 ㅡ,,ㅡ;; 심지어 제가 버리지도 않은 쓰레기를 제가버렸다는 듯이 막 그것도 저희 아버지한테 뭐라 했더군요;.

 

더잼있는건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모르겠지만 담배 재떨이를 떡하니 우리층 계단에 놔두고 피더군요

 

짜증나는게 꼽으면 금연해라 이렇게 말씀하시는대 흡연 하는사람들도 금연 하고 싶습니다.

최대한 매너있게 깔끔하게 피우고 뒷처리 똑부러지게 해도 그냥 엽집에서  담배를 핀다는 그이유 하나가 짜증나느지 계속 태클입니다.

 

14층인대 1층까지 매번 한대 필때마다 다녀올수도 없고

너무 까따로운 옆집떄문에 짜증나내요; 흡연자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구사항을 듣다가 듣다가 결론은 금연하라는 식으로 행동 하더군요 ㅠㅠ;

 

착각 하시나본대 흡연 하는사람들도 담배 냄새 느낄수있어요; 밖에서 집에 들어올때 엘베 열릴떄 아무냄새도 안나는대 자꾸 테클이 들어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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