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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정말 한여자를 만나는데 배신당함...(내용김)

홍삼향티슈 |2012.07.26 22:47
조회 417 |추천 0

내가 너무 억울해서 글을 남겨... 물론 나도 나이가 조금 있기에 존댓말은 생략 음슴체따윈 꺼지라 하고..

 

내가 되게 흥분해서 오타가 많을 수있으니 알아서들 해석해서 들어..(내용이 길어...)

 

2010년 4월 내가 핸드폰 매장에서 일할때 예쁘장한 여자가 왔어...이뻤지... 나한테 핸드폰을 샀어..

 

물론 싸게 줬어.. 그리고 그녀에게 연락을하고 만남을 갖었지.. 이게 첫만남이야..

 

난 9년 사귄 여자친구 있었고 걘 6년? 5년? 사귄 남자 친구가 있었어.

 

아~ 난 그때 24살이였고 이여자는 29살이였어... 5살 연상이였지....

 

그래도 이뻐서 내가 먼저 들이댔지.. 그녀도 흔쾌히 만남을 갖게 되었지..

 

처음 영화를 보고... 그녀가 너무 착한 여자같단걸 느낀거지... 그래서 난 그녀에게 푹 빠져버렸어...

 

그리고 난 사실 9년 사긴 여자와 시들시들 하고 내 인연이 아닌거 같아서 헤어졌어..  한 5월달 중순쯤?

 

그리고 난 부담주기 싫어서 그냥 가볍운 친구 사이나 하려고 했어...

 

근데 술이문제지 두번째 만남에서 서로 눈맞아서... mt로 가서 밤을 보냈지..

 

사실 조카 죄책감도 들고 ... 그래서 안만나려고 했는데 걔가 계속 문자를 하는거야.

 

"내가 미쳤지, 내가 미쳤어. 내가 왜 그랬을까?"

 

란 문자로 2틀정도를 괴롭히더라... 미안해서 다 받아줬지.. 내가 남자니까 미안해서...

 

그래서 주말에 미안하니까 밥사줄테니까 밥먹고 가라니까 또 쫄래쫄래 오더라?

 

그래서 밥먹고 반주걸치고 ... 또 술이문제야 씨X.... 난 혼자 자취를 했거든... 그래서 내가

 

"자고갈래?"

 

하니가 고개만 끄덕끄덕... 이건 뭐야... 지도 맘있는거 아니야...

 

그래... 그렇게 3달여 만남을 가지면서 나한테 늘 하는말이 난 자기 남자친구랑 헤어지지 못한다.

 

이러면서 나도 쿨하게 여자 만나라 이러는거....

 

그래서 나도 그냥 친구들이랑 클럽가서 재밌게 춤추고(난 부비부비안해...) 데킬라를 워낙 좋아해서

 

가서 술마시고 놀고.. 그러면 문자가 맨날 와있어...

 

"재밌니?... 여자 만나?"

 

생각을 해봐 남자들아... 좋아하는 여자가 남자친구가 있어.. 근데 여자를 만나라고 해놓고선 친구랑 놀때

 

맨날 저리 맘아프게 문자를 보내.. 내가 병x이지... 맨날 그거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집에 늘 일찍 귀가를 했어...

 

그러면서 10년7월달에 내가 본사로 입사를 하게 되었어... 그러면서 인천으로 발령이 나면서 인천으로 이사를 8월달에 가게 되었지(그전에 살던곳은 구디).

 

그러면서 아 이젠 이여자 만나지 말아야 하지 하면서 이사를 간거야 난...

 

걔도 그런생각을 갖고 있는듯 보이더라..

 

생각을해봐.. 누구 좋으라고 그런 만남을 유지하겠어...

 

그러면서 자연스레 멀어질줄 알았는데.. 이여자애가 문자를 보내네...

 

"이사 잘했어?"

 

"응 잘했어. 집값이 싼지역이라 집이 넓어 나중에 놀러와^^"

 

"언제갈까?"

 

"뭐 편할때 와"

 

"이번주 갈까?"

 

............

 

맨날 이런식이야...

 

쿨하게 만나자놓고.. 나도 사실 너무 좋았어... 이쁘지 착하지 말잘듣지 나 애기라고 챙겨주지...

 

근데 너무 좋아지면 나만 곤란하잖아....

 

그런게 마약처럼 그녀를 끊어야지 하면서 잘 끊어지지 않더라고...

 

인천은 좀 외각이라 그런지 그녀가 잘오더라 ...

 

늘 금요일과 토요일은 나랑 지내고 일요일날은 그 남친이라는 사람과 지내고...

 

시간이 조금씩 지나니까 조금 얼탱이가 빠지는 느낌이 계속 들더라...

 

그럴때마다 나한테 힘내게 해주는 말들을 하더라고...

 

"난 걔 싫은데, 너무 착해.. 헤어지기 미안해"

 

"어 헤어지란 소린 안했어"

 

"난 너가 좋아.."

 

이지x 씨x... 뭐 어쨌든 정확히 한글자 안틀리고 말한건 아니지만 대충 저랬어. 얼탱이 빠질때마다

 

혼을 빼놨어... 여우같은건 나중에 알았지.

 

어쨌든 그러면서 술먹을때마다 내가 결혼얘길 살짝씩 흘렸어..

 

너라면 결혼하고 싶다고... 정리 해줬음 좋겠다.

 

이런식으로 얘기할때마다 회피하긴 하더라고..

 

그러면서 마찰을 빚게 되었지...

 

그러다 걔가 임신을 하는 일을 겪게 되었어...

 

난 아무말 할수없었지.. 남자로써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사실 누구애인지 정확하지가 않았으니까...

 

아 진짜 씨x인생이 영화구나 이생각할때 전화해서 막 울드라... 조카 맘아프게....

 

바로 달려갔지... 수술하는거 보고 손잡아주고 안아주고 집에 데려다주고 난 다시 인천으로 왔지..(걔네집은 아차산역부근.. 조카멀었음)

 

그리고 아 이제 씨x 그런거 오해하기도 싫다... 진짜 그만 끝내야 겠다 하는데, , , 그게 맘처럼 안되잖아...

 

그래서 그냥 나도 다른여자 만나면서 정리해야지 하는데... 맨날 핸드폰 검사를 몰래몰래 하더라?

 

쿨하게 만나라고 해놓고선... 그러면서 은근슬쩍 그여자 누구야? 이러면서 압박주고....

 

그런데 어찌 만나라는거야......

 

 

 

그러다 가을쯤 되서 걔가 일요일날 가는데 내가 잡았어..

 

"너 오늘가면 나 다신 너 안봐"

 

"가야해"

 

"그럼 난 뭔데? 가면 난 진짜 이제 너 안봐"

 

"가야해..미안해"

 

그러고 가드라.. 뭐 그자식이랑 축구를 보러간다나 뭐한다나...

 

난 그때 집에서 졸라 열폭하다가 친구랑 스타를 했찌.... 기억난다 기억나...

 

내가 졌어.. 걘 맵핵이였거든.. 어쨌든 그러고 있는데

 

계속 전화오고 문자오고 미안해 갔다 올게 미안해 반복해서 문자오고

 

" 진짜 나 안볼꺼야? "

 

이런문자 날려서 내 마음에 표창날리고... 어쨌든 전화 문자 다씹었어..

 

"나 지금 너네집으로 간다 문잠그지 말아줘"

 

씹음

 

"계속 전화 안받네 많이 화난거야?"

 

씹음

 

" 나 너 너무보고싶어 지금 갈게"

 

씹음

 

"나 가지마?"

 

"어 오지마"

 

"보고싶어 오늘만 갈게"

 

그리고 계속 문자 전화 오는거 다 씹었는데 집문 열고 들어오드라(난 집문잠그고 사는1ㅅ)

 

술도 못하는애가 술냄새 품기면서 온거야 울집에(주량이 맥주 두모금인 아이)

 

맘이 약해서 가라곤 못했지... 그리고 나도 진짜 많이좋아하고 있었거든...

 

그래서 내방 내어주고 자라고 하고 난 옷방에 가서 이블깔고 잘라고 누웠는데

 

"같이자자, 와서 안아줘"

 

이말에 난 진짜 이여자 지켜주고 싶다 진짜 지켜줘야 겠다란 마음이 확들었어..

 

그래서 내가 그방에가서

 

"나 너 갖고싶어 내꺼만 해. 정리해줬으면해"

 

"...."

 

"급하겐 아니야 천천히라고 정리해 기다릴게"

 

"응"

 

그랬거든.... 분명.....

 

그러고 잘지내다가 걔가 또 임신을 한거야.... 11년 초에...

 

돈만보내줬어 너무 미워서.. 이러면 내가 개쓰레기인거 아는데 일부러 돈만 보내줬어...

 

나도 제발좀 탈출하고 싶어서... 걔손아귀에서...

 

다행히 수술까진 아니고 약물로 했다고 하드라...

 

또 생각이 들지... 내애가 아닐수도 있는데 왜 나한테만 이리 얘기하고 피핼줄까....

 

이런생각하면 진짜 남자가 작아보이고 쓰레기인거 아는데 그생각밖에 들질않아...

 

차라리 유부녀를 만나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정리 진짜 할라고 했거든?

 

근데 이미 너무 좋아져버린거야...

 

걘 정리를 할생각도 안하고....

 

여행도 같이갔다가 일요일날 걔만나러 가고..

 

작년에 제주도 같이 갔다가.. 일요일날 걔만나러 가고...

 

우리 고향집(강원도) 가서 엄마 인사시켜주고 일요일엔 걔만나러 가고....

 

내친구들 술먹을때 늘 불러가 같이 먹고 하고 일요일엔 걔만나러 가고...

 

그러다 어느날 이젠 토요일도 같이 못있을꺼 같다고 하는거야...

 

정리한단애가 기다렸더니 이제와서....

 

그럼 난 뭘한거지? 하면서 너무 억울해서... 그때부터 막 싸웠던거 같애...

 

그때부터 걔 본성이 나오더라고...

 

사실 데이트비용 내가 90% 냈고, 여행비용도 마찬가지고 어쨌든 돈은 내가 다썼어...

 

뭐 걔 남자친구한테는 용돈도 받아썼다고 했고, 그때 살던 전세집의 1500만원은 그 남자애 돈이였으니...

 

만약 내가 돈이많았으면 재지않고 나한테 왔겠지.. 돈 엄청 밝히는 애였던걸 천천히 깨닫게 되었어...

 

나도 몇번 용돈줬지... 총 130만원은 조금 넘을꺼야...

 

어쨌든 11년 9월 그남자애랑 헤어졌어 드디어... 근데 이미 걔랑 나랑은 탈진한상태였어.. 서로...

 

서로 너무 헐뜯고 욕하고 싸우고 치고박고 싸움까지 했으니.... 악이였지..

 

그래도 내꺼 만들어서 다시 잘해봐야지 할때마다 그남자애랑 연락을 하는거야....

 

그러다가 12월달에 다시 그남자한테 간다는거야... 왜냐면 돈... 지 전세집 돈 다시 받을라고... 그때 걔가 있는 돈으로 이사간곳이 완전 쓰레기집이였거든...

 

내가 돈준다니까 얼마줄수있냐고 묻는 애였어... 도움받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애였지..

 

어쨌든 12월달에 내가 진짜 아팠어 몸도 마음도..회사도 거의 못나갔으니까...

 

완전 깡말라서 걔네집 찾아가서 울기도 했지...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가 내가 너무 열받고 해서 2월달에 질러 버렸어..

 

"내가 사준거 반 토해놔라 니가 31살이면 씨X 나한테 한게 이거면 닌 쓰레기니까 이리해도돼"

 

"못줘 없어"

(얘는 지돈은 절대 아껴.. 진짜 얄미울정도로 그래서 그걸 택한걸수도 있어)

 

"그럼 지난 내가 겪은일 다 말한다"

 

"말해봐 어디"

 

"진짜 말해? 니가 어떤X년인지 말해?"

 

"어 말해"

 

"니 돈아까워서 니인생 망치려고 하냐?"

 

"어 해"

 

그렇게 반나절을 싸우다가 내가 카톡으로 다 초대해서

 

나,걔,그자식 이렇게 3명이서 얘길했지..

 

 

 

나: 야 진짜얘기해?

 

걔: 하기만해 신고해버릴꺼야

 

그자식: 뭐야? 누구세요?

 

나: 얘기하냐고 안정X

 

걔: 해 하기만해 신고해버릴꺼니까

 

그자식: 뭔진 모르겠지만 저한테 전화주시죠...

 

나: 다시말한다 말하냐고

 

걔: ....

 

그리고 나한테 1:1 걸어서 말할라면 다하라고 너 신고해버릴꺼라고 압박 주더라....

 

씨X 2년간 기다린게 이거야? 내가 뭘위해 그런거야? 쟨 돈아낄라면 별지랄을 다해. 진짜..

 

그날 저녁 7시 30분에 강변에서 만나기로 했어.. 그자식을

 

만나기 전에 전화하니까 안받고 문자고 계속 씹더라... 내가 제일싫어하는거라고 제발좀 그러지말라했는데

 

절대안고친거... 폭력과도 같은 짓이니까 하지말래도 맨날 저지랄...

 

어쨌든 안받고 번호 바꿔버리고 문자오드라 해볼테면 해보라는 식으로...

 

뭐 좋아 속시원히 얘기하고 풀자..

 

그래서 다 말했어.. 내애가 아닌거 같다, 기다리래서 기다렸는데 결론은 이거다, 돈이 문제다 돈이 등등

 

걔 행실을 다 얘기해주니 그남자 나 깔라고 하는거 ... 사실 내가 키가 커 181이거든 근데 그남자는 170이 안돼... 솔직히 맞진 않겠지 내가...

 

어쨌든 그남자도 씩씩거리면서 가드라.. 난 죄책감? 전혀 안들었어... 나한테 그자식도 같은 쓰레기였으니까.

 

어쨌든 그리고 다 정리했으니 편히 살자 하면서 집에와서 조카울고... 펑펑 울고 다음날 겨우 일어나서 출근하는데..... 문자오드라.. 너 죽여버린다... 가만안둘꺼라고....

 

" 내가 없는말했어? "

 

" 너 가만안둬 "

 

뭐 이렇게 얘기하다가 내가 또 사괄 했어..

 

내가 미안하다고 와서 얘기하자고..

 

우리도 병X인게 만나서 또 잤어. 또 또 또

 

그렇게 계속 만나다가.. 걘 다신 안만난다며 나한테 얘길 했어..

 

그래 우리도 좋게 5월만 만나다 헤어지자 하니까 오케이 했어...

 

그렇게 만나다가 6월에 한번더 임신을한거야...

 

난 낳자했어 근데 지운데... 돈다줬어 같이가주고... 진짜 맘아프더라...

 

그렇게 만나다가 7월이 되었지.. 소개팅한다고 나한테 그러더라?

 

그래서 알겠다고 하라고 하니까 소개팅한다고 만나는거 아니니까 걱정말라고 하드라?

 

알겠다고 했어 그게 저번주 목요일이야.. 그리고 내가 금요일날 와서 정리하고 끝내자고 했어..

 

그니까 핸드폰 두고 가도 되냐는거 ... 그때 직감했어.. 이년 나한테 숨긴다...

 

그래서 금요일날 같이 정말 사이좋게 자고 토요일날 데려다 주고 이제 빠빠이 하는데 진짜 뒤가 드러운거지...

 

끝하기로 헀는데 일요일날 전화해보니 전원이 꺼져있더라?

 

소개팅남 만난다고 했는데 조카 벙찌고 별생각이 다들었어 그러고 이번주 월요일이 되었지...

 

전원켜놔도 문자 다씹고 전활 안받는거.. 얘 뭐 있다 하고 끝나고 걔네 회사앞에서 기다렸어..

 

근데 문자 조금하다가 번호를 바꿔버린거.(나 아직 걔번호 모름)

 

어쨌든 그러다가 걔가 기어 나오더라? 그래서 얘길 했지.. 너 거짓말한건 알아야겠다고..

 

그렇게 맥주집에가서 맥주를 한잔마시며 얘기했지.. 너 걔만나는거 아니냐고...

 

그러니까 졸라 주변 두리번 거리면서 도망갈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그런거 다필요없고 너같은년 이제 진짜 진절머리가 나니까 말하라고 하니까

 

그랬다고 하드라.. 그래서 너 일요일날 걔랑 잤냐니까 그렇다고 하드라고..

 

그건 무슨 개수건같은 인간을 봤나....

 

그래서 내가 너한테 당한게 너무많고 마지막까지 사람속여가며 그리하는거 쓰레기같다

 

"돈내놔 내돈"

 

"그래 줄게"

 

" 사실 애띤거 내애같지 않아 니 행실을 보면"

 

"....(짜증난얼굴)"

 

"니가 입장바꿔놓고 생각을해봐"

 

"내가 니입장을 왜 알아야 하는데?. 니가 열받는건 니가 알아서 풀어"

 

와... 이딴 쓰레기...

 

"조용히 꺼져줄테니까 내 2년 보상하라고"

 

"난 뭐 잃은거 없어? 왜때렸는데?

 

"때린건 미안해"

 

여기서 때린거란 싸대기 3대 번가라 가며 아니 내가 3대 걘 20대, 거울로 날깔라고 하는거 막을라고 넘어트리다가 걔 발목 삔거 정도가 되겠다.

 

"할말없어"

 

"왜할말이없는데?"

 

"....말해 그냥 다 말해"

 

"돈주기가 그리아깝냐?"

 

"어 말해 가만히 있나"

그러면서 지가 그자식 번호를 찍어서 주드라고 그래서 난 다 말했어.

 

그자식도 대단한게 그래도 만난데 내말은 안믿는거지.. 멋있기도 하면서 조카 죽여버리고 싶기도 하지...

 

둘다!!!!!!!!!!!!!!!!!!!!

 

그래서 내가 참다 참다

 

" 내2년 보상해, 사준것만 이것저것 학원비해서 200내놔, 난 너무억울해서 그건 받아야겠으니."

 

"꺼져"(카톡차단)

 

그러면서 경찰에 신고하니 마니...

 

200만원에 26살 짜리 인생 조질라고 하는 여자가 있다...

 

 

어쨌든 이게 오늘까지 일이야..

 

형들동생들 여자 믿지마... 양의 탈을쓴 속물들이 너무많아...

 

걔가 날신고하고 하면 그냥 뭐 죄값받고 살아야지 뭐..

 

뭐 몇개 빠진내용도 있고 생략된 내용도 있으니 알아서들 읽고 판단해...

 

아 그리고... 난 무조건 이백은 받아낼꺼야.. 지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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