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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현대백화점에서 cctv확인까지 당함(쿠카이매장)

한은선 |2012.07.27 11:23
조회 3,818 |추천 0

글이...너무 길어서 죄송해여....

 

약 한달이 넘는기간동안의 일인지라.....글이 기네여....

 

이야기를 시작할께여.....

 

백화점 voc에 접수유형을 쓰려니...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더군여 ......

품질불만, 수선 주문불만, 상품확인미흡, 약속불이행, 직원불친절을 한달안에 한곳에서

다 당해서 말이져...

 

 

이일의 시작은 6월중순경입니다.

저는 6월중순에쿠카이에서 옷 2개를 구입했습니다 하나는 빨강색, 하나는 주황색 원피스 였습니다.

빨강색원피스는 기획상품으로 사려고보니 스티치가 나갔더근여 그리고 주황색은 정품으로 마지막남은

상품이라고 하더군여....저는 매장직원이 포장해준옷을 받아들었고 문제가 있던 빨강색 원피스는 다시 받기로하였습니다. 허나 기획상품인지라 택배로는 부쳐줄수 없다길래 저는 그 다음주 월요일이었는지 화요일이었는지 다시 방문을 하여 옷을 받아갔습니다. 집에가서 옷을 끄네자....... 저번에 문제가 있었던 옷과 똑같은 부위에 스티치가 또 나가있는옷을 준거였습니다. 저는 바로 매장에전화를 했습니다. 이게 뭐냐고 하면서 말이져....그러자 매장직원은 죄송하다며 자기 아랫직원이 확인 안하고 보낸것 같다며 다시 한번만 더 방문해 달라고 하더군여...그런데 말이 안되게도 저번에 문제가 있던부위와 똑같은부분이라....왠지 문제가 있던 물건을 안빼놓구 딴사람에게 팔려고두었는데 딴직원이 저에게 다시보낸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두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도 아니고 79000원짜리 옷사겠다고 집에 서 신촌까지 도대체 몇번을 가는지 아냐고 얘기를 했더니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하더군여...그래도 마지막이니까 하는 마음으로 그주의 주말에 다시한번더 백화점을 찾았습니다, 옷을 확인해서 받고 그 자리에서 하얀색 가디건을 하나더 사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7/1일....언니에게 산옷 전부를 자랑하다보니 언니가 주황색 원피스를 입어보겠다고 하더군여...그래서 꺼넸더니......받아들자마자 하는말이....안쪽에 스티치가 나갔다는 말이었습니다, 보니 스티치가 나가 서 고무줄이 따로 놀더군여.... 저는 옷에 문제가 있고 마지막 제품이니....환불로 받아야겠다 생각 후 7/6일 7/7일에 백화점을 가기위해 미리 전화를 했습니다. 매장에 전화를 하자 구매한지 20일이 됐기 때문에 환불은 안돼고 수선만 된다고 하더군여....제가 옷에 문제가 있지 않냐고 했더니 판 직원이 팔기전에 확인을 했었는데 문제가 없었다는 말만 되풀이하더군여.....저는 옷에 문제가 있는데 그쪽에서 못찾은거 아니냐고 따졌더니 자기네는 꼼꼼이 봤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말하기를 기획상품은 확인안하구 그냥 팔지만 정품은 꼭 잘 본다는 겁니다. 저는 그말도화가 났습니다. 기획상품도 분명 자기네 물건인데 그건 그냥 문제있어두 다들 입는다고 하더군여.....그래서 문제 있다고 말하면 바꿔준다는 식이었습니다.어이가 없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입지두 못한옷에 문제가 있는데 왜 그게 제 잘못이냐고 따졌고.....매장사람들관 말이 안되길래 층매니져와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층 매니져 역시 직원이 잘 확인을 했다고 한다는 말과 너무 기간이 오래되서 환불은 어렵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저는 그럼 어떡해야하는지 물었습니다. 37만원짜리 새옷을 수선해 입기는 싫었습니다. 그러자 층매니져가 소비자상담실이있다고 하여 저는 다시 그쪽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소비자 센터 쪽에서는 옷 을 가지고 와봐야 안다는 말을 하였고 저는 7/6일 문제 접수하였습니다,

 

 

그리고 7/13일 옷을 가지고 갔습니다. 옷을 가지고 올라가 6일에 저랑 통화를 하신분을 찾았더니 직원이 원래 본인은 상담실직원이 아닌데 지금 상담실직원 간식타임이라 본인이 있다는 말과 함께 접수장을 적으시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옷에 있는 문제에대해 이야기 들였고 여기 택도 붙어있지 않냐는 이야기를 하며 옷을 드렸습니다. 옷을 드리며 가방안에 어깨끈이 있다는 말두 전하며 상담실분이 접수증을 다 쓰는것을 기다린 후 나가기전에 이렇게하면 끝인지 저 받아가야할 것은 없는지 확인을 하며 나왔습니다. 그리고 20일 전화가왓습니다. 상담센터인데 옷이 수선을 받아야하는 쪽으로 결론이 났다는 이야기였니다. 저는 새옷을 수선해야하는 것이 억울했지만 방법이 없다기에 그럼 상담실에서 바로 매장에보내 수선을 시켜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23일? 24일? 매장측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수선을 마쳤다는 전화였고 전과는 쫌 다르지만 티는 안난다는 말을듣고는 전과는 다르다는 말에 화는 났지만 우선옷을 택배로 보내라고 했습니다. 25일 옷이 도착했길래 6:30분쯤 집에 오자마자 열어보니 옷이 셔링부분이라 그런지 그닥티가 나지는 않다군여...그래서 옥을 옷걸이에 걸고 어깨끈을 찾는데 보이지 않앗습니다. 매장에 전화를 걸어 어깨끈이 오지않앗으니 보내달라고 전화를 건후 끊었습니다. 그리고 찾았는지 알아보기위해 7:10분쯤 제가 다시 걸었습니다. 찾았냐고 물어보자 직원이 휴무라 연락해보고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20분쯤 나갈일이 있었기 때문에 20분까지 바로 전화를 달라고하고눈 전화를 기다렸으니 매장에선 전화가 안오더군여....그래서 차를 몰구 약속에 나갔습니다.7:40분쭘에 백화점에세 계속 연락이 오더라구여...제가 못받는다구 했던시간에여...... 극장도착후 상영관까지 가는길에 다시 전화를 걸으니 직원하고 연락이 안되구 있어서 못찾구 있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저는 분명히 줬으니 알아서 찾아서 결과만 문자로 달라구 하고는 영화를 보러 들어갔습니다. 영화를 보고나와 핸드폰을 키자 문자가 와있었습니다, 문자는 직원이 휴무라 연락이 안돼서 내일 다시 찾은후 연학을 주겠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그리고 7/26일 10시경 매장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물건을 받은 상담실 직원이 어깨끈은 받은적이 없다고 했다며 그 말을 저에게 전햇습니다. 저는 분명히 줬으니 두쪽 어디서든 찾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11시쯤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매장 매니져였습니다. 매니져는 상담실직원이 받은 기억이 없다고 하니 저하고 직접 이야기를 해보라는 것이엇습니다. 이옷 자기 매장에서 받은게 아니지 않냐는 말을 하면서여......그래서 저는 지금 저한테 해결을 하라는 말이냐고 했더니 그게아니라 상담실측하고 이야기를 해 보는것이 좋을듯 싶가는식으로 이야기 하면서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고 하더군여....저는 100보 양보해서 그럼 그쪽이랑 연락하게 해달라고 했고 몇분이 지나서여 물건을 받은 상담실직원과 연락햇습니다. 옷에 어떤문제가 있었는지 택이 붙어있었다는점들을 이야기하더군여...그래서 저는 어깨끈두 제가 말했다는 사실과 나가기전에도 제가 확이하지 않았냐는 말을하자 어깨끈은 받은기억이 없다는겁니다. 저는 분명히 이야기 했고 작은것이니 쇼핑백을 잘 뒤지라고 이야기르 했습니다. 그래도 받은적이 없다길래 제가cctv뒤지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말끝을 흐리더니 더 찾아보겠다고 말하더군여.... 저는 다시 매장에 전화를 걸어 그날 저의 행적을 말해 주었습니다. cctv를 미리 확보를 해야 할것 같았습니다. 하여 5:30분쯤에 유모차빌리는 곳에서 언니를 만나 옷을 확인 후 키엘 매장옆에있는 전망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식당층까지 이동 후 에스컬레이터로 상담실까지 갔다는것을 전했고 이 이야기는 상담실츧에도 해야할것 같아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상담실 매니져가 전화를 받으시면서 아까 그 직원은 cctv를 확인하러 갔다고 하더군여.....저는 아까 매장직원에게 말했던것과 같이 제 행적을 말해주구 잘찾아보라고 한후 전화를 끊었습니다, 12시쯤.....전화가 오더군여...cctv상담실안에것을 보니 어깨끈이 확인됐다고 하더군여....그런데 찾지는 못했다면서여......그러면서 정말죄송하다며....옷은 환불해 주겠다고 하더군여....저는 왜 제가 있다는데두 자기네 직원만 믿구 제말을 안들어서cctv까지 뒤져야 하는지 따졌습니다. 죄송하다는말만 되풀이 하더군여...저는 사기꾼에 도둑년 취급받고 이렇게는 못끊네니 손해배상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따로 규정이 없다면서 알아보고 연락을 하겠다더군여...이때 전화하면서도 얼마나 억울한지 눈물이 쏟아지더군여... 그리고 1시쯤....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어깨끈을 찾았다고 말이져.......분명히.....받지도 않았고 없어졌다는 어깨끈을 말이져.....그러면서 정말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여.... 25일 6:30부터 찾아도 없었고 찾지도 못했던것이 cctv를 확인하라는 말을 하자마자 마구 생기더군여.....일이 이렇게 진행되니...이사람들이....찾아보기는 했던건지...무조건 없다고 했던건지...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하려 했는데 쎄게 나오니까.....찾았다고 말을 바꾸고 있는것인지 의심이 들더군여...제가 너무 억울해서 어떻게 해줄건지 정하고 이야기하라고 말한 후 전화를 끊었습니다, 조금뒤에 다시 전화가왔고 이야기를 하다 제가 울어버리자 제 동료가 대신 전화를 받아서 옆에서 듣고있응 사람도 짜증나는데 본인은 어떻겠냐면서 사과할사람은 전부와서 사과하라고햇습니다. 그리고 2:40분쯤에 저와의 통화에서 어디로 가야하는지 묻더군여...일을 빨리 끝내려고 회사로 불렀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다음주까지 넘어가야 했으니까여.....이런일로 신경쓰는거 딱 질색이거든여.... 2:40분에 찾아오겠다는 분이.....3:50에 도착하더군여....저는...15~20분이면....충분히 오던길을 말이져...오신분은 총4분으로 제물건을 받은 상담실직원, 상담실매니져, 백화점매니져, 브랜드매니져 이렇게 왔습니다. 와서는 이런일이 본인들도 처음이라고 미안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여.......저는 각각의 사람들에게 따졌습니다. 모든백화점 직원이 고객이 하는 말은 하나도 믿지않고 자기네 직원이 한 말에만 기초해서 일을 진행하더군여...처음 옷에 문제가 있다고 했을때 왜 내말은 안믿었냐고 따지자 브랜드 매니져가 종종 그러신분들이 있다고 얘길 하더라구여,,,,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그 매니져분한테 처음부터 사기치구있는 여자였던 것입니다.... 사람을 그따위 취급을하고 물건을 팔때는 웃어가며 옷을 팔고 있다는게 정말 열받더군여....그리고 그매니져분은 사과를 하러 오신분의 자세가 아니었습니다. 사과를 하러온 사람이 벽에 등은 기대고 있고 얼굴표정은 상담실 잘못인데 왜 내가 여기와서 이러구 있어야 하는거야라는 투더군여.......제거 어떻게 보상을 해줄거냐고 묻자...따로 규정이 없다며 저에게 교통비 조라며 봉투를 내밀더라구여 저는 그자리에서 보겠다고 말한후 봉투를 여니 10만원 상품권이더군여.......근데 저는 제가 이 취급을 당한것과 제 시간 , 그리고 이옷 하나땜에 한달동안 신경쓴걸 그걸로는 보상이 안되겠다고 말한후 다시 봉투 드렸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피해보상을 어찌 해줄지 정해서 연락하라고 이야기한 후 돌려보냇습니다,그리고는 옷을 다시 보내야 하기 때문에 6:30분쯤 다시 상담실로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시간을 정하며 본사쪽 소비자센터학 연락을 하고 싶으니 전화번호를 지금 문자로 보내라고 한뒤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10분쯤 기다려도 문자는 오지 않았고 저는 다시 전화를 걸어 왜 문자가 안오냐고 했더니 지금 막 문자를 보냈다고 했습니다....저에겐 아직두...안왔는데 말이져.....기다릴수가 없어서 인터넷을이용 본점인 압구정쪽과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현대본사 서비스센터를 찾자 압구정쪽 직원분이 말씀하시길 서비스센터는 지점에서 관리할뿐...따로 본사가 있지는 않다는 말을 해 주셨습니다. 신촌 상담실측에서는....없는부서의 전화번호를 저에게 보냈다고 한거였습니다. 거짓말을 하려면 잘할 것이지 없는부서의 전화번호는 어찌 문자로 보냈으며.....현재 새벽3:23분인데...그 문자 아직 안들어 오네여....압구정쪽에 신촌 상담실의 문제는 그럼 어디로 신고를 해야하냐고 물었드니 신촌 서비스센터로 연결해 주더군 그쪽은 상담센턴하는 다른곳이라고 하면서여...저는 그쪽에 다시 일련의 사건들과 없는 부서의 전화번호를 보냈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받은게 없다는 이야가를전했고 알아보고 다시 전화 주겠다고 하더군여.....기다리니....7:30분쯤 아까오셨던 백화점 매니져분이 전화를 걸어 오셨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그쪽에 다시 전화를 했더군여....그리고는 문자는 보냈다는말을 하길래 없는 부서의 전화번호를 어찌 보냈냐고 하니....서비스센터쪽것을...보냈다고 하더군여...진짠지...서비스센터에서 미리듣고는 둘러댄건지는 알길이 없었고....사실.....믿음이 가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피해보상에 대해 이야기 하더군여....어찌 해드려야할지 저에게 원하시는 것을 이야기하라고 하더군여.......뭘해줄수 있는지 묻자...규정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면서여....자기선에서는 해드릴수 있는게 없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제가 그럼 그쪽은 알아서 하시라고 저는 따로 소비자보호원하고 voc에 글 올라겠다고 하니 그러지 마시구 원하는걸 이야기 하라고 하더군여...제가 해달라고 해구 해줄수있는것 하나 없는사람이 말이져......내일은 과장하고 전화하기로 하고 약속땜에 전화끊었습니다.

 

 

신촌 서비스센터는 다시 상담실쪽에 전화를 넘긴 후 전화 안오네여.....상담실문제라 서비스센터로 전화한건데....자기들 감싸지만 하는것 샅네여....이분들...백화점에서 옷을 사는것은 그만큼의 품질과 서비스에 대한것을 지불을 하는 것인데 이거는 뭐 돗데기 시장도 아니고 시장도 이보단 나을꺼라는 생각이 드네여....

 

 

11시에 집에와서 낼 보낼 옷을 챙기다보니,,,,,어이가 없더군여........

마지막으로 쿠카이에서 샀던 가디건...새 물건으로 받겠다고 비닐봉지에 있는것을 가지고 왔었는데....

택두고대루 있는 가디건이.....단추는 떨어지고 앞쪽에 올은 나가고 어깨쪽은 찟어져 있었네여......

옷이라고 팔구 있는건지.......어이없어서 이번꺼는 사진찍어서 첨부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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