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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21살 흔남 뉴욕가다! 2편.

MrBackpack |2012.07.27 15:12
조회 291,160 |추천 276
톡이라니!!!!!!! 정말 자고일어나니 톡이네요~~ 씐기씐기~~이미 친구가 사진을 공개했지만 저도 약속을 한만큼 공개해야겠죠...ㅎㅎㅎ 악플이 무섭긴하지만..ㅠㅠ제 사진은 4편과 함께 오늘 중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어차피 사진도 올릴꺼 미니홈피도 연동해놔야겠어요 ㅎㅎ 하진 않지만 투데이 기록도 세워볼겸^^
어쨌든 너~~무 감사하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더 궁굼하신점이나 기타 물어보실게 있으면 woriga@nate.com으로 쪽지주세요~ 아는한에서 답변해드릴게요 ㅎㅎ
--------------------------------------------------------------------------------------------안녕하세요.어제 1편에 이어 2편 올릴게요~
먼저 엉망진창인 글과 사진을 봐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ㅎㅎ 뭐 엄청난 조회수나 추천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댓글도 달아주시고 많은분들이 봐주셨다는 것만해도 신기하고 감격스럽네요~
댓글에 있는 질문들 부터 대답해 드릴게요~
먼저 영어!
1편에 보면 뭐 외국인 친구들이랑 얘기도 하고 해서 영어를 잘하는 것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 저 영어 잘 못해요~ㅠㅠ영어공부도 따로 한적은 없고 그냥 중고등학교때 공부한게 전부에요...ㅎㅎ 영어 못해도 외국여행 어렵지 않아요~ 다니는 곳도 대부분 관광지이고 만나는 사람들도 대부분 관광객이거나 관광객을 상대로 하는 분들이다 보니 엉터리 영어를 해도 찰떡같이 알아듣습니다 ㅎㅎ  하나 필요한건 엉터리 영어를 창피해하지 않는 당당함정도? 물론 영어가 능수능란하다면 좀더 여행이 재미있겠다 싶어서 저도 영어공부좀 더 하려구요.ㅎㅎ
그다음으로 경비!
저는 뉴욕으로 가기 1주일 전에 숙소랑 비행기를 예약한지라 싸게 가지는 못했어요... 미국내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뉴욕으로 간거였는데 US Airway랑 델타항공 이용했구요. 편도 200불정도 들었습니다. 다음으로 많이 든 경비는 숙소 ㅠㅠ Chealse international Hostel이 저렴하다는 정보에 봤는데 성수기여서 그런지 미국 경제가 않좋아서그런지 비싸더라구요... 4인실 1박에 68불이었습니다.가격은 다른곳과 많이차이나지 않는데 아침도 주고 위치도 괜찮아서 선택했어요.마지막으로 여행하면서 쓴 돈은 식비+관광지 입장료+교통비 이정도 해서 하루 50불~70 정도(?)근데 이건 날마다 너무 달라요. 식사를 간단히 핫도그나 피자 같은걸로 해결할때는 3$정도면 되지만 제대로된 식사를 하려면 10~20$ 또는 그 이상이 들기도합니다.입장료도 록펠러센터나 이런 곳의 전망대를 올라갈때 약 20$가 필요한데요. 하루에 한곳 정도 갔던거 같아요.어쨋든 총 경비는 국내선비행기+숙소+여행경비해서 4박5일동안 100만원 정도 쓴거 같아요.
더 궁굼하신 점이나 자세한 경비 같은것들은 쪽지나 댓글 달아 주세요~^^아는 범위 안에서 설명해 드릴게요~~
---------------------------------------------------------------------------------------------자! 그럼 이제 서울촌놈 Mr.Backpack의 뉴욕일기 2편 출바알~~
오늘은 드디어 본격적으로 뉴욕 여행을 시작하는 날!들뜬 마음에 아침 일찍 일어나 여행준비~

 

요로코롬 호스텔에서 주는 아침으로 간단히 때우고 8시반에 출발~오늘의 일정은 뉴욕의 중심가 Mid Town을 돌아보고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보기!숙소근처의 18st에서 1번 지하철을 타고 센트럴파크로 이 .뉴욕의 지하철 입구는 이렇게 생겼는데요. 사진처럼 초록등이 들어와있는 입구도있고 붉은색으로 되어있는 입구가 있는데 붉은색은 출구전용이라는 표시입니다. 또 같은 역이라도 가는 방향에 따라 입구가 다른경우가 있으니 Up Town인지 Down Town인지 확인하고 들어가셔야 해요~

 

 

지하철을 타고 57th st 7th Ave 역에 내리니 나를 반기는 옐로캡들 ㅎㅎ 

그냥 택시일 뿐이지만 뉴욕이라는 걸 실감하게 해줘서 좋네요 ㅎㅎ


 센트럴파크의 아침은 이렇게 운동하시는 분들로 가득하더라구요~


 

 

 

나무사이로 햇빛도 쏵~ 들어오고~ 잔디에 물도 주고~ 강아지와 산책나온 아이도 보이네요.

센트럴 파크는 워낙 넓어서 다 돌아보기는 힘들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가고 싶은 부분의 가까운 지하철 역에 내려서 가시는게 좋아요

센트럴 파크는 마지막날 다시 한번 들려서 더 이쁜 사진도 많이 찍었으니까 그 때 또 소개할게요~

이렇게 센트럴 파크에서 산책도 하고 뉴요커 구경도 하다보니 어느새 9시반정도가 되었네요~



오늘은 뮤지컬을 보기로 한 날!


 

 

 

 

 

뉴욕 갔으면 뮤지컬 한편은 꼭 보라는 선배 여행객들의 말을 듣고 브로드웨이로 가는 길길만 걸어가도 이렇게 수 많은 뮤지컬 광고판이 있네요ㅎㅎ
뮤지컬을 볼면 먼저 뮤지컬 티켓을 사야겠죠?!뮤지컬 티켓을 구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첫째, 예매 대행사를 통해서 예매할수도 있고 직접 전화나 인터넷으로 예매도 가능합니다. 둘째, 극장 매표소에서 산다.셋째, TKTS 에서 산다
이중에 첫번째와 두번째 방법은 가격 할인이 거의 안되다 보니 저같은 배낭여행객들에게는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TKTS를 이용하시는데요 TKTS는 당일 공연표를 25%~50%정도 할인해서 판매합니다. 
그러나 인기가 많은 작품들의 표는 구하기가 힘들고 언제나 사람이 많아 길게는 2시간이상 기다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TKTS]


자! 그럼 필자는 어떻게 샀을까요~? 당연히 TKTS를 이용하였을 것 같지만 정답은 극장 매표소에서 샀습니다.

뉴욕 여행을 가기전 여행정보 카페에서 극장이 문을 열때 (보통 10AM) 가서 물어보면 학생할인표를 구할수 있다!는 정보를 얻어 10시에 현재 최고인기인 위키드를 하는 극장으로 갔습니다.

최고 인기 뮤지컬인지라 TKTS에서도 표를 구하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어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들러나 보자하고 갔는데 이게 왠일!!

학생할인표가 딱 1장 남아 있다는 거 아니겠음!! 아싸~~~!!! 120$정도 되는 오케스트라 좌석을 학생이라는 이유로 66.25$에 샀음. 

 

66$도 7만원이 넘는 거금이지만 그래도 거의 거의 반값에 표를 구하다니~!! I LOVE New York!!

기분좋게 뮤지컬 예매를 해놓고 다음 일정으로 Go! Go!


 

 

브로드웨이를 따라 쭉~ 걸어가다 보니 저 멀리보이는 엄청난 전광판!! 

오~~~ 저 곳은!! TV에서만 보던 타임스퀘어!

서울촌놈이 영등포 타임스퀘어가 아닌 뉴욕 타임스퀘어에 서있다니! 감격스럽다. 흐허헝~~ 너무 좋아.

수많은 전광판, 타임스퀘어의 상징 빨강 계단, 수많은 사람들, 옐로우 캡, 고층빌딩, 제일 뉴욕스럽고 언제나 들뜨게 하는 장소였음.


그나저나 타임스퀘어 한가운데 있는 전광판에 삼*이랑 현* 광고가 계속 나오던데... 정말 대단한 기업이긴 하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저기에 광고하려면 광고비가 얼마나들까 하는 궁굼증이ㅋㅋㅋㅋㅋㅋ


 

 

 

이곳은 타임스퀘어에 있는 M&M 매장이에요. 매장이 무려 3층인가 4층 규모였어요.

이것 저것 기념품들도 팔고 당연히 초콜릿도 팔구요.

저기 보이는 형형색색 들어있는 것들이 모두 초콜릿이에요~

필자도 저 캐릭터와 사진을 찍었으나 여러분들의 눈보호를 위해 귀여운 소년 사진 올려드릴게요 ㅎㅎ



또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 보니 눈에 익은 간판이 보이는게 아니겠음?!

그 것은 바로!!!!!

 

카페베네!!! 뉴욕한복판 타임스퀘어에 카페베네라니!! 반갑다 카페베네야 ㅎㅎ


다음으로 들어간 곳은 Disney


 

 

 

디즈니의 온갖 캐릭터용품들이 다있어요. 어린애들오면 눈 뒤집힐 듯 ㅎㅎ

해외에서 한국어를 보면 왜이렇게 반가운지~ 한글만 보이면 사진을 찍게 되네요.


 

 

여기는 Toy Rus라는 대규모 장난감 가게에요.

가게 앞에는 저렇게 여러가지 캐릭터 복장을 한 사람들이 사진을 같이 찍어주고 팁을 받더라구요 ㅎㅎ

가게 안에는 온갖 장난감이 많은데 대학생인 제가 봐도 신기한 것들도 많더라구요. 여기서 막내동생 선물도 하나사고 장난감 구경 실컷했어요.


다음으로 갈 곳은 바로 저곳!


 

저~기 보이는 높은 건물인데요. 바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영화 킹콩에 나왔던 장소이죠!


 

 

전망대에 올라가기 위해 실내로 들어가니 저렇게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판화(?)처럼 해 놓기도 하고 표를 사고 올라가는 길에는 빌딩의 역사나 공사과정등에 대한 설명도 있네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는 86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는데 약 1분정도 소요되더라구요. 

근데 정작 표를사고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타기까지의 줄이 길어서 한시간 정도 기다렸던거 같아요.. 

앞으로 가실분들은 예약을 하고 가는걸 추천드려요~ 시간 아깝더라구요..ㅠㅠ


그렇게 한시간을 기다려 올라간 전망대는 확트인 뉴욕의 풍경을 보여줬어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는 이렇게 철망으로 막아져있어요. 

그래도 카메라를 사이로 넣거나 할 정도로 꽤 넓게 되어있어서 답답하지는 않아요.


 

 

맨해튼의 다운타운쪽이에요. 저 멀리 9.11테러로 무너져 다시 건물을 짓고있는 모습도 보이네요.


 

이쪽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기준으로 업타운 쪽이에요. 고층빌딩이 정말 빽뺵하죠.


근데 막상 올라갔더니 날씨가 점점 흐려지더라구요...ㅠㅠ 

안그래도 부족한 사진실력인데 날씨까지 안도와주네..

1시간정도 있었더니 날씨도 우중충해지고 배도 너무 고파서 전망대를 내려왔어요.


 

너무 배가고파 주변에 길거리에 있는 핫도그 가게에가서 핫도그 하나 사먹었어요. ㅎㅎ 정말 다른거 없이 빵에 소세지 하나 딱 끼워주더라구요.

뉴욕을 돌아다니다 보면 우리나라 길 곳곳에 떡볶이 집이 있듯이 핫도그 파는 곳이 많아요~ 배고프면 언제든 사먹을 수 있는게 바로 핫도그였어요.


핫도그로 배도 채웠겠다~ 또 부지런히 이 골목 저 골목 돌아다니다 보니 또 반가운 한글이!


 

타이거 냉동 ㅋㅋㅋㅋ 반가운 마음에 사진한장 찍고 계속 무비무비!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 록펠러 센터도 보고 NBC 스튜디오도 봤어요~ 록펠러센터는 다음에 또 가니까 그때 다시 언급할게요~


 

열심히 걷다가 어느 공원한 귀퉁이에 사람들이 줄을 서있어서 가 봤더니 싸인회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책에 싸인을 받는걸로 봐서 저자분들이신것 같은데... 누구신지는 모르겠어요. ㅎㅎ


 

여긴 레고 매장이에요. 온갖레고가 전시되어있고 저기 보이는 형형색색 조각들이 모두 레고에요~

아 이쯤 되니 오후 3시가 조금 넘었네요~ 아침 8시반부터 계속 걸었더니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빗 방울도 한두 방울 떨어지길래 숙소에들려 잠시 쉬기로 했어요.그래서 타임스퀘어를 거쳐 첼시지역으로 30분정도 걸어서 숙소에 도착! 온몸이 땀에 젖어서 얼릉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갑자기 우르르쾅쾅! 하는 소리와함께 엄청난 폭우가!!!조금만 늦게 들어왔으면 비에 홀딱 젖을뻔 했어요. 그렇게 이런저런 이유로 쉬다가 5시반쯤 비가 잠잠해져서 다시 나갔어요.

오늘은 뉴욕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럭셔리한 저녁식사를 하기위해 친구의 추천을 받은 스테이크 레스토랑으로 갔어요. 뉴욕에서 먹어봐야 할 것중 하나가 스테이크라는 말을 들은지라 큰 마음 먹고 갔어요.
제가 간곳은 여행객사이에서 유명한 Keens steak house였어요. 비가와서 반바지에 샌달차림이라 혹시나 안받아주면 어떻게하나 걱정했는데 다행이 드레스코드나 그런건 없더라구요.그렇게 자리를 안내받고 메뉴판을 받아서 봤는데 가격이... 헉!! 하루 숙소비에 맞먹는 가격....ㅠㅠ 순간 망설였지만 안먹고 가게되면 나중에 후회할것 같아서 먹기로 했어요.

 

자리에 앉자마자 빵과 물을 셋팅해주더라구요. 빵이 갓 구웠는지 정말 맛있었어요.

어떤 스테이크를 시킬까 고민하다가 얼마전 마스테셰프코리아에서 나온 티본스테이크를 시켰어요. 

안심과 등심을 한번에~^^


 

잠시뒤 함께시킨 샐러드가 나왔어요. 아삭아삭하고 생각보다 양도 푸짐하네요.


샐러드를 먹고나니 드! 디! 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테이크가!!


 

우와~ 이게 티본 스테이크구나~ 티본스테이크를 처음본 서울촌놈은 뭐부터 먹을까 행복한 고민을 했더랍니다 ㅎㅎ이렇게 사진 한장 남기고 그 다음부터는 맛있게 먹느라 사진한장 안찍었네요~
아! 한참 혼자 신나서 썰어먹고 있는데 옆에 오신 노부부께서 혼자 여행중이냐며 본인들도 젊을때는 여행을 많이 다니셨다며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셨어요.그렇게 처음이자 마지막 럭셔리 저녁식사를 끝내고 뮤지컬을 보기까지 한시간정도 여유가있어 타임스퀘어로 갔어요.

타임스퀘어는 언제나 볼거리가 많고 재미있는 곳이었어요.

 

이렇게 팬티한장입고 기타를 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전광판에 내 얼굴이 나오기도 하고 (근데 저도 제가 어디있는지 못찾겠네요 어딘가 있긴할텐데...)


 

이렇게 뮤지컬을 흥보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냥 저렇게 커다란 전광판 구경하는 것만해도 너무 즐거워요~


그렇게 타임스퀘어에서 시간을 보내다 시간이 되서 뮤지컬을 보러 극장으로~~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인기 뮤지컬인 위키드를 보러 갔어요~ 가서 자리를 보니 오케스트라석 맨뒤 구석이더라구요.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반값에 오케스트라석이라는 것에 만족하며 공연을 봤어요. 중간에 쉬는 시간을 포함해 2시간45분이였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고 너무 좋았어요.

노래가 끝날때 마다 박수가 절로나오고 공연이 끝났을 때는 저도 모르게 기립해서 박수를 치고 있더라구요~ 이래서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꼭 봐야한다고 했나봐요~


이렇게 감격스러운 공연을 보고나서 지하철을 타러 타임스퀘어로 향했는데... 우와~ 밤이 되니 낮과는 전혀다른 느낌의 타임스퀘어가 되어있더라구요.


 

 

 

 

 

 

사진만 봐도 설레지 않나요? 벌써 또 가구 싶다~~


 

어딜가나 늦은 시간에는 술취한 분들이 계시죠~ ㅎㅎ 이분도 술에 취하셔서 춤을 추시는.... ㅎㅎ


 

마지막으로 타임스퀘어는 저렇게 경찰분들이 지켜주시니 밤이 늦어도 안심~ ㅎㅎ 

물론 언제나 조심은 해야겠죠!


이렇게 타임스퀘어의 밤을 즐기다가 12시에 지하철을 타고 숙소로~~


다음편에는 자유의 여신상과 뉴욕 다운타운쪽 여행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추천수276
반대수8
베플조성환|2012.07.30 23:56
ㅋㅋㅋㅋㅋㅋ올해 12월에 영국갈 계획인 흔녀임니댱! 베플되면 올해 12월에 글쓴이랑 영국 여행 가고 싶은데.......... 첫번째 베플님처럼 비행기값을 뺀 모든지출비용 쏘겠음놀러갈때 적금깨기로 마음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홈피 연결함!!!!!!!!!! <img src="http://me2.do/5dPXr5M"</a
베플쵸파|2012.07.28 21:29
나 글쓴이 친군대 ㅋㅋ베플되면 글쓴이 사진 공개~~~~~~ ----------------------------------------------------- 우앙 베플이ㅏㅇ !!!!! 감사합니다 톡커님들 !! 친구팔아 베플되는 기분이 꽤 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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