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첸가? 그걸 채택하겠슴.
엄마가 베란다 쪽으로 와보라고 해서 가봤더니 엄마 주위에 개미들이 나대고 있었음.
100마리는 족히 되보였음. 그래서 엄마랑 둘이 휴지 뜯어서 잡는데 완전 힘들었음.
가뜩이나 날도 더워서 불쾌지수도 높아만 가는데 개미들 잡으려니 욕 나올 정도로 힘듬.
그것도 잡혀서 얌전히 죽으면 좋은데 손으로 휴지로 꾹꾹 눌러도 안 죽어짐. 이런 c...
여차저차해서 개미들 다 소탕하고 개미들 어디로 오나 한번 봐봤더니 굴 2개를 파 놨음.
젠장할 힘들게 2개 다 막아놨더니 지들이 1개 더 파서 들어옴ㅋㅋㅋㅋ야이xx들아ㅠㅠ
또 어떻게 해서 다 소탕하고 개미굴 다 막고 지금 이거 쓰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하루에 개미 잡다가 2시간 지나간 건 처음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