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평범한 주부인 요자입니다.
이제 7개월차 접어드는 아들내미를 소개할까? 합니다ㅋㅋㅋ
혹시나 저희 애기 사진에 나쁜댓글 다실 분들은 지금 당장!!!!!! 뒤로를 눌러주세요^.~
이제 잔소리 그만하고 바로 사진 스따투~~~~
2011년 12월 21일 새벽 3시 45분에 떡뚜꺼비 아덜내미 탄생^.^
2.7kg으로 작게 태어났어요~ 안기도 후덜덜! 기저귀 갈때도 후덜덜! 목욕할때도 후덜덜!
팅팅붓고 초점도 없었던 신생아때를 지나 점점사람의 형태를 갖춰질 때쯤.ㅋㅋㅋ
밤낮없이 울고 짜고 ,, 힘든 엄마, 아빠를 위해 화이팅!!!!!
코코몽에 빠져들었지여~ 티비와 동영상은 자제하며 보여줘야지 했던 마음이
어느새 저의 손엔 동영상이 ㅋㅋ....... 집에선 뽀뽀로만화가..ㅋㅋ
언제클까 언제클까를 입에 달고 살았던 철없는 엄마..ㅋㅋ 벌써 50일.
울지 않고 단번에 촬영 오케이를 받고 얼마나 기특했었는지 몰라요~~~^,,^
예방접종하고 온날. 열이 올라 걱정이 이만저만~~~
다행히 금방 뚝 떨어졌어요ㅋㅋ
이때부터 사람과 눈만 마주쳐도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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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뚝~~~딱!!! 한그릇하고 ㅋㅋㅋㅋㅋ 맛잇냥 ㅋㅋㅋㅋ
이유식 먹고 난 자리는 밥풀 전쟁터!!!!!ㅜ.ㅜ
엄마, 아빠 삼촌들과 함께 계곡에 놀러가서 한컷~~~!!
까까 입에 물고 건방떠는 울애기ㅋㅋㅋㅋ
그야말로 미.소.천.사.^________^
첨으로 부산 장거리 여행다녀온날! ㅋㅋ 다신 멀리 떠나지 않을테야 라고 맘먹고 온날^.^..
거울에 비친 자기모습보고 신기해하며 웃고 있는 중ㅋㅋㅋㅋㅋ 구여운것.ㅋㅋ
마지막으로~~~ 요즘들어 먹는것만 봐도 침 질질 흘리며 쳐다보고 있어요..ㅜㅜ
어찌나 불쌍하던지...ㅋㅋ 한입 줘봤더니 이건뭐..ㅋㅋ 그냥 굶은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어떻게 끝내지염?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여기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