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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안전하던드림팀의만행★★★★

송승은 |2012.07.27 23:20
조회 860 |추천 22

 

 

 

안녕하세요 저는 비공식 샤이니월드 입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글을쓰게된 이유는 현재 KBS2TV 에서 방영중인

출발 드림팀 시즌 2 의 만행을 알려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민호는

3월 17일 드림팀 촬영을 하던 도중 2~3m 높이에서 추락했고

제대로 깔아놓지 않은  스티로폼과  허술한 안전장비 때문에

목부터 떨어지면서 목 어깨 허리 다리 까지 모두 경련을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제일 먼저 달려왔어야 할 의료진이 아닌 드림팀의 맴버들이 달려왔습니다.

소리도 못지르고 아파하는 민호를 그대로 방치해두고

결국 민호는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이때까지 의료진은 아무런 대처도 하지못했습니다.

 

그리고 드리팀은 민호가 벼원에 실려가고나서야 스티로폼을 더 부었고

결국 민호의 가리 근육이 파열되면서 100%완치가 불가능해졌습니다.

 

드림팀 측에서는 사과도 어떤한 조치도 내리지않았습니다.

 

민호는 루시퍼로 컴백 준비중이였으나 이 일로인해

다리부상으로 컴백을 미루게되었습니다.

 

무리하게 무대에선 민호는 무대에서 오른쪽 다리에 경련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드림팀은 얼마후 또 민호를 부르게 되었고

또 민호가 추락을 하게되면서 세트장에 부딪혀 얼굴과 목을 다쳤고

병원에 보내지도 않았습니다.

  움직이지못하는 민호를 드림팀은 승부욕때문에 자존심이 상해서 움직이지 않는것처럼

인터뷰를해 방송에 내보냈고

역시나 사과 한번 하지않았습니다.

 

의사의 진단으로는

무릎에 십자인대가 파열되었을 경우에는 십자인대 수술을 한다 하더라도

완치가 불가능하며 다리근육 파열은 영구장애에 해당되며 그에 대한 후유장애를 보상받을수있다고

하셨습니다.

 

 

몇몇 누나들은 오래된 일이기도하고 영구장애가 아닐수도있으니

그냥 넘기자고 하셨지만

 

민호는 발라드 가수가 아닌 댄스가수입니다.

 

영구장애가 아니라고 해도 댄스가수인 민호에게

무리가 가지않을꺼란 보장은 없습니다.

 

다른 분들은 그냥 사고 한번 난거가지고 이런다는 생각을 하실수도 있겠지만

 

저희에겐 그냥 사고 한번이 아닙니다.

 

이 얘기를 들은 누나분들은 자기가 대신 아프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를 이해 못하시는 분들은 빠순이라 생각하실수있겠지만

 

내 가수가 아프면 내가 더 아프고

내가수가 울면 내가 더 울고

내가수 웃는 얼굴에 하루종일 기분 좋아지는게

 

팬들입니다.

 

 

이런 저희에게 저런 일들은 그냥 단순한 사고 한번이 될수없습니다.

 

 

그리고 민호뿐만 아니라 비스트분들도 이런 사고가 있었다 들었습니다.

비스트분들이 사고가 났다는 얘기를 들은 뷰티분들은

또 얼마나 걱정이 되고 신경을 쓰셨겠습니까

 

 

저희에게 이제와서 이게 무슨소용이냐고 말씀하지마시고

 저희 입장에서 한번만 생각을 해주세요

 

저희에겐 시간 지났다고 그냥 넘길 그런 사소한 일이 아닙니다.

 

이런 저희들을 한심하게 보지마시고 드림팀의 행동에 대해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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