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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의가있었습니다..ㅡㅡ

바람막이쌍주 |2012.07.28 10:08
조회 4,728 |추천 35

이렇게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정말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어제 원장,원감,과 어린이집 관계자들 과 학부모들과의 질의응답시간이있었습니다..정말 제가 기다리던

 

시간이 왔습니다..그래서 근무하다말고 참석해서 무슨얘기하나보러 갔습니다..많은분들이 걱정스런표정

 

으로 모여있었습니다...처음으로 원장과 원감 선생님들을 보게되었네요,,,(아빠들은어린이집을 못가봤으

 

니) 제일먼저 원장이 입장표명을했고,,원장이 짐 암투병으로 몇개월동안 신경을 못썻다고하네요,,

 

어린이집의 장이라는 사람이 아무것도 몰랐다..삼계탕 ,식단, 물품등 아무것도 몰랐다고 하네요,,

 

전적으르로 원감이 알아서 했다는 모든것을 모른다.책임은 원감에게 있다는 분위기로 책임회피하시더

 

군요,,후에 원감쪽에서의 고소고발 내용을 확인시켜주셨네요,,,식자재 비 탈세와,물품 탈세,애기들

 

야외활동 기타등등에대해 자세하게 얘기해주더군요,,,어찌나 열이오르던지.ㅡ,ㅡ 원감의 용기로 알게

 

되었지만 원감쪽도 속시원한 대응과 대처는 학부모님의 마음을 충족시켜주진못하던군요,,

 

최고의반전은 조리장과의 면담,,,,이분의 대답으로 전 올해최고의 반전드라마를 봤습니다.

 

조리장님왈" 삼계탕 모든것이 다 진실입니다..제가그랬습니다..누가 시킨것도 없습니다.식단도

 

다 제가짰습니다..제느낌엔 다독박쓰려고 말을 하는느낌이이었습니다.정말이상했습니다..

 

학부모들 다들 광분하시고,,삼걔탕한마리.국수도쪼금준거,,쉰김치를 씻어서 먹인거,,냉동실에

 

있던 곰팡이핀찐빵,,ㅡㅡ 다모든게 사실로 밝혀졌습니다..비리..그건 얼마를 했던지.신경안씁니다

 

단지하나 우리아이들의 먹거리로 이랬다는거,,이건 용납못합니다..

 

일딴  원장사퇴를 얘기할것이고,,행정처분받으면 우리아이들이 당장 갈데도 없고 학부모들도

 

힘이드니 좋은쪽으로 가자는의견입니다. 그래도 계속뭔가 의심스럽고,개운하지가 않네요,,ㅡㅡ

 

오늘도 끝까지 관심가져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좋은 소식이든나쁜소식이든,,

 

다시 글올리겠습니다..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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