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3조에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하지만 레이스 직후 전광판에 박태환의 이름은 맨 아래에 있었다. 실격을 의미하는 ‘DSQ’라는 마크가 붙어있었다.
곧바로 박태환측은 이의를 신청했고 결국 비디오 판독 끝에 이의가 받아들여져서 결선에 진출하게 됐다.XML
출처 :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331686599599112
박태환씨 힘내세요 ! 이거때문에 페이스 잃을까봐 걱정이네..!
박태환 화이팅!
금메달따서 오심한애들 밟아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