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은 정말 구세군이나 성금, 기부 같은 걸 자주 하고 그래요. 단돈 1, 2천원이라도 다 털어서. 호야랑 성열이도 최고에요. 지하철에서나 길에서 모금함을 발견하면 돈이 없으면 빌려서라도 내요. 다들 착해요. (장동우, 다음 yozm 인터뷰)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성열, 인피니트 콘서트 Second Invasion)
저희는 활동할 수 있다는 게 기쁠 따름이에요. (김성규, 2011 3월 주니어 인터뷰)
영원히 여러분들 저희가 짊어지고 가겠습니다 (남우현, 인피니트 콘서트 Second Invasion)
저는 밥 같은 아이에요. 제때제때 사람들이 찾아주면 허기를 채워주는 따뜻한 밥. 사실 잔정이 많기보다는 사람들을 만나면 그들 모두와 인연을 맺고 싶어요. 각자의 성격도 다 다르잖아요. 그런 게 궁금하기도 하고. (장동우, 2011 8월 주니어 인터뷰)
여러분이 계시는 한, 평생 음악 하겠습니다 (남우현, 인피니트 콘서트 Second Invasion)
만약 조련을 한다면 팬들을 어떤 방법으로 조련할 건가요? : 그런거 못해요.. 그냥 진실된 마음을 보여줄께요. (김성규, 공식카페 자필문답)
너는... 비타민 같아. 진짜로! 힘주잖아, 나한테. (남우현, Mnet 스캔들)
사랑하는 사람과의 마지막 하루 : 그 사람 손을 잡고 바다를 보러 가겠다. 바다에서 세상의 끝을 향해 소리쳐야지, 사랑한다고. (김성규, 2011 3월 주니어 인터뷰)
사랑하는 사람은 지켜주는 거래~ (이성열, 2011 3월 주니어 인터뷰)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인스피릿! 그대들이 있기에 쓰러지지 않겠습니다. 항상 같은 자리에 서있을께요! (남우현, 1st Single Inspirit 땡스투)
팀 이름처럼 어떤 것에 한정되지 않고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인피니트의 장점이에요. 신화 선배님들처럼 10년이 지나도 인피니트로 가고 싶습니다. (김성규, 포커스신문 인터뷰)
무대에 올라가기 직전이면, 내 옆에 멤버들이 있다는 게 힘이 나요. 부족한 면이 있어도 멤버들이 채워주니까 마음의 안심이 되고요. 혼자가 아닌 일곱명이 함께 있어야 더욱 자신감이 붙는 것 같아요. (남우현, 2011 8월 인기가요 매거진 인터뷰)
앞으로 천일만일이 될 때까지 계속해서 발전해나가는 멋진 인피니트 될게요. 바람피우지 마세요. 어디 가시면 안돼요. 그리고 한 마디만 할게요. 정말 사랑합니다. (인피니트, 2010 11월 주니어 인터뷰)
멤버들과 함께 간 바닷가에 죠스가 나타났다. 빨리 구하지 않으면 모두 죽게 된다, 누구를 먼저? : 한 명만 죽게 된다면 차라리 다 같이 죽는 게 낫다. (이성열, 2011 3월 주니어 인터뷰)
지금 가수가 아니라면 뭘 하고 있었을 것 같아요? :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호야, 다음 yozm 인터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다 : 두말하면 잔소리. 세말하면 입 아픔. (남우현, 2011 3월 주니어 인터뷰)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은? : <6시 내고향>이요. 시골의 풍경도 볼 수 있고, 할머니 할아버지 생각이 나서 좋아요. (호야, 2010 6월 주니어 인터뷰)
팬 여러분 덕분에 늘 가슴이 떨리고 밝게 웃게 되고 그럴 수밖에 없어요. 또 저를 이렇게 좋아해 주시는 게 정말 고맙고. 내가 어떤 사람에게 이렇게 사랑을 받을 수 있구나, 그런 걸 생각하면 행복해지고요. (남우현, 2011 8월 주니어 인터뷰)
우리 어디 안가고 항상 인스피릿 옆자리에 있을테니, 우리 인스피릿도 딴놈만나지 말고 우리와 함께가요 평생! 이제부터는 기쁜 날만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남우현, 공식카페 TO.인스피릿)
엘은 또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무거운 짐 들고 계시는 분들을 많이 도와드려요. (남우현, 다음 yozm 인터뷰)
멤버들의 교집합은? 우린 모두 합집합. (엘, 2011 6월 싱글즈 인터뷰)
앞으로 새롭게 다가올 인스피릿과의 추억이 기다리기에 저는 매일을 새로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그리고 더 달릴께요. (이성열, 1st Single Inspirit 땡스투)
사랑할 때의 나는? 행복한, 아낌없이 주는 나무. (남우현, 2011 6월 싱글즈 인터뷰)
저희 이름답게 무한대로, 제한 없이 일본부터 시작해서 전 세계로 무한대로 뻗어나가 저희의 음악을 전세계 분들께 들려드리고 싶어요. (장동우, 영삼성 인터뷰)
시간이 흐르면서 '아 내가 조금씩 크고 있구나.' 라는 느낌은 받는데, '내가 딱 이만큼 성장했구나!' 하는건 아직 모르겠어요. 어느정도 성장했다고 하기보다 지금도 계속 성장중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이성종, 2011 8월 인기가요 매거진 인터뷰)
내 인생에서 가장 영화 같았던 순간 : 태어나면서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L의 영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 문답을 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도 이 영화의 한 장면인 거죠. (엘, 2010 6월 주니어 인터뷰)
훗날 우리의 모습을 기록할 때 '그들은 오래 갔다'라는 말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가진 무한함을 지켜봐 주세요. 늘 밝고 건강한 모습, 그리고 더 멋지고 무한한 가능성으로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인피니트, 2010 10월 주니어 인터뷰)
항상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뒤돌아서면 후회가 들리더라고요. '오늘은 더 열심히 해야지' 오늘이 아쉬웠다면 '내일은 두 배로 더 열심히 해야지'라는 다짐으로 내일을 준비하고 있어요. (남우현, 2011 8월 인기가요 매거진 인터뷰)
이것만큼은 절대 못 참아! : 먹을 것 가지고 장난치는 것. 음식을 만든 사람의 노력과 성의를 생각해야지! (엘, 2010 6월 주니어 인터뷰)
그리고 2월 8일은 제 생일. 하지만 선물은 괜찮아요. 당신이 콘서트에 와준다면, 그게 선물이야. (남우현, 일본 잡지 Haru Hana 인터뷰)
혼인신고 했어 팬들이랑? 안 했지? 안 했으니까 그입으로 그 말이 나오지! (남우현, Mnet White Propose)
좋은 음악은 어느 나라 누구에게나 통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힘들었을 때 음악을 선택했듯, 저희의 음악으로 힘을 얻었으면 합니다. (남우현, 네이버 뮤직 인터뷰)
그룹 이름이 '인피니트(INFINITE:무한의)'잖아요. 한 가지 색이 아니라 다양한 색을 보여주자는 모토로 지었기 때문에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하려 하고, 다 소화할 자신도 있어요. (인피니트, 동아일보 인터뷰)
멤버들과 함께 간 바닷가에 죠스가 나타났다. 빨리 구하지 않으면 모두 죽게 된다, 누구를 먼저? : 막내인 성종이부터 구한다. 난 죽은 것처럼 멍때리고 있으면 죠스도 다른 곳으로 가지 않을까. (김성규, 2011 3월 주니어 인터뷰)
팬들이 과분할 정도로 우리 곁을 지켜줘서 고마워요. 팬들이 많은 사랑을 준만큼 이를 갚기 위해서라도 더욱 멋진 모습, 좋은 모습만 팬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어요. (김성규, NTN 인터뷰)
'인피니트'라는 울타리 안에서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과정에 서있고, 함께 하면서 자연스레 다양한 방식들을 배우는 것 같아요. 그 변화의 과정을 받아들이는 방식에 따라 성숙은 결정돼요. (김성규, 2011 8월 인기가요 매거진 인터뷰)
'보고 싶어, 좋아해, 사랑해' 사실 이런 말 잘 못해요. 대신, 자기 전에 사랑한다고 한 마디 건네는 편이죠. 그리울 때마다 '보고 싶다'는 말을 자주하는 것 같아요. 사랑표현에 소극적이지는 않아요. (김성규, 2011 8월 인기가요 매거진 인터뷰)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올인'하는 스타일이에요. 목숨도 내줄 수 있고, 심장도 꺼내줄 수있을만큼 정말 말 그대로 '모든 걸 다주는 스타일' (남우현, 2011 8월 인기가요 매거진 인터뷰)
인피니트는 7명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것이 매력이고, 또 종합선물세트 같아서 한 명에게 빠져들면 먹이사슬처럼 다른 멤버들에게도 빠져들 거예요. 팬들을 소중히 생각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 노력하다보면 우리를 기억해주겠죠. (인피니트, TV리포트 인터뷰)
사랑할 때의 나는? 도주할 것 같다. 그게 로망. (엘, 2011 6월 싱글즈 인터뷰)
내 생애 가장 영화 같았던 순간 : 첫 무대… 함성소리… 내 숨소리. (남우현, 2011 3월 주니어 인터뷰)
호야 : (오늘은 뜻 깊은 날이에요.) 모두에게 뜻깊은 날이죠, 만우절이요. (남우현, 인피니트 앙코르콘서트 Second Invasion - Evolution)
자기가 원하는 것이 뭔지 파악하는 일이 정말 중요해요. 남이 시키는 일이 아닌 자기 주도적 삶을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점도 절대 잊지 마세요. (장동우, 영삼성 인터뷰)
(엘 : 야 인피니트! 너네 아이돌 왜 하냐?) 닥치고 인스피릿때문에!!!! (인피니트, 인피니트 앙코르콘서트 Second Invasion - Evolution)
인스피릿이라는 동반자가 생겨 더욱 힘이 나고 항상 인스피릿을 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노력하여 발전하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간절히 사랑합니다, 인스피릿. (김성규, 1st Single Inspirit 땡스투)
(젝스키스 <커플>무대 끝난 후) 이제 나랑 커플이에요. (남우현, 인피니트 앙코르콘서트 Second Invasion)
평생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남우현, 인피니트 앙코르콘서트 Second Invasion)
정말 마냥 팬들이 좋아요. 여자친구 같아요. 예쁘고 사랑스럽죠. (남우현, NTN 인터뷰)
- 출처 : 인스티즈
팀 이름처럼 어떤 것에 한정되지 않고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인피니트의 장점이에요. 신화 선배님들처럼 10년이 지나도 인피니트로 가고 싶습니다. (김성규, 포커스신문 인터뷰)
멤버들과 함께 간 바닷가에 죠스가 나타났다. 빨리 구하지 않으면 모두 죽게 된다, 누구를 먼저? : 한 명만 죽게 된다면 차라리 다 같이 죽는 게 낫다. (이성열, 2011 3월 주니어 인터뷰) 지금 가수가 아니라면 뭘 하고 있었을 것 같아요? :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호야, 다음 yozm 인터뷰) 팬 여러분 덕분에 늘 가슴이 떨리고 밝게 웃게 되고 그럴 수밖에 없어요. 또 저를 이렇게 좋아해 주시는 게 정말 고맙고. 내가 어떤 사람에게 이렇게 사랑을 받을 수 있구나, 그런 걸 생각하면 행복해지고요. (남우현, 2011 8월 주니어 인터뷰) 우리 어디 안가고 항상 인스피릿 옆자리에 있을테니, 우리 인스피릿도 딴놈만나지 말고 우리와 함께가요 평생! 이제부터는 기쁜 날만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남우현, 공식카페 TO.인스피릿)
시간이 흐르면서 '아 내가 조금씩 크고 있구나.' 라는 느낌은 받는데, '내가 딱 이만큼 성장했구나!' 하는건 아직 모르겠어요. 어느정도 성장했다고 하기보다 지금도 계속 성장중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이성종, 2011 8월 인기가요 매거진 인터뷰)
훗날 우리의 모습을 기록할 때 '그들은 오래 갔다'라는 말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가진 무한함을 지켜봐 주세요. 늘 밝고 건강한 모습, 그리고 더 멋지고 무한한 가능성으로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인피니트, 2010 10월 주니어 인터뷰) '보고 싶어, 좋아해, 사랑해' 사실 이런 말 잘 못해요. 대신, 자기 전에 사랑한다고 한 마디 건네는 편이죠. 그리울 때마다 '보고 싶다'는 말을 자주하는 것 같아요. 사랑표현에 소극적이지는 않아요. (김성규, 2011 8월 인기가요 매거진 인터뷰)
정말 마냥 팬들이 좋아요. 여자친구 같아요. 예쁘고 사랑스럽죠. (남우현, NTN 인터뷰)
영원히 여러분들 저희가 짊어지고 가겠습니다. (남우현, 인피니트 콘서트 Second Invasion)
마지막으로 집에 갔던 날 2010.9.21.꼭 성공해서 다시 돌아갈게요!사랑합니다. (호야,인피니트 깨알플레이어) 우리랑 팬들이 무슨 연예인이야, 가족이지. (김성규,Mnet White Propose) 인스피릿이 있기에 인피니트가 있고,인피니트가 있기에 인스피릿이 있습니다. (엘, 1st Reguar Album Repackage Pradise 땡스투) 그냥, 인피니트로 계속 끝까지 가고 싶어요. (이성열,2011년 8월 인기가요 매거진 인터뷰) 사랑하는 사람과의 마지막 하루; 마지막 약속을 한다. 다음 생에 꼭 다시 만날 수 있다고. (이성열,2011 3월 주니어 인터뷰) 사랑하는 사람과의 마지막 하루; 부모님께 내가 사랑하는 여자라고 소개해준다.(남우현,2011 3월 주니어 인터뷰) 한류스타라는 칭찬; 생소하다. 아직은 낯설게만 들리는 말. (이성종,2011년 6월 싱글즈 인터뷰) 출처; 인피니트 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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