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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도 태환이도 돈독에 빠진 결과가 현실로 증명

쨔샤^ ^* |2012.07.29 06:39
조회 56 |추천 0

1 등과 차이는 ...

내가 보기엔 1박2일은 되는것 같다

매스컴은 부정실격이 원인이라 하지만

내가 보기엔 결국 실력차 같았다

맞다

엄연한 실력차였던 것이다

 

연아도 그랬고 태환도 그랫고

너무 돈맛을 일찍 본 것이 아닐까

 

우리 또한 책임을 변할순 없다

국가적 명성을 짚어진 그들에게

저마다 방울을 걸어준 죄~

 

일본 아사다..의 경우

우리보다 훨씬 잘 사는 일본이란 나라의 영웅이면서도

돈독에 연연하지 않고 제 갈길로 훈련에 매진했다

적어도 그녀는

앞으로 수 년간 세계 최고 자리를 지키다가

국민 영웅으로 교과서에 남을 길을 택햇던 것이다

 

하지만 연아는

어쩌면 적어도 겨울까지 인기를 연출하기 위해  은퇴 소식조차 오리무중인채

온갖 선전을 섬렴하며 피날래를 띄우고 있다

난 그녀가 동계때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낼지 아니면 스케이트를 신고 쇼~에만 출연할지 참 의문이다

 

박태환도 어찌 뒤 쳐지랴

적어도 그는...

마지막 몇 달을 광고 찍는데 매달릴게 아니라

연습에 매진했어야 했다

 

여러분은 어떠했는가?

박의 경기를 보고 단순 부정 출발에 대한 쇼크~라 단정 지을수 있는가?

1등과 근소한 차이가 아닌 1박2일의 실력차를 내는것을 보고도 그러한 핑계로 단정할수 있는가?

 

국가는..

수영 역사상 유례가 없는 48년만에 판정 번복을 일궤내는데 온갖 총력을 경주했는데

기껏 그는 이 따위로 보답을 햇어야 하는가?

 

심판이 부정 출발을 봤으면 당연한 일이다

어떤 편파적인 이유에서도 아닌 그가 본 그대로였을 것이다

 

오늘 낮 "우사인 볼트"에 대한 다큐를 보면서

그가 출발에 대한 얼마나 많은 노력을 경주 하는지를 보고서...

역시 영웅은 땀의 결실이란걸 여실히 느꼈다

 

태환의 부정 출발.. 그 또한 연습량 부족과 차이는 무엇일까

 

값진 은메달은 없다

1등이 최고인 생존경쟁에서

2등을 기억해 줄 사람은 그리 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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