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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바가지 긁는 여자 종특 정리.txt

다크홈 |2012.07.29 15:19
조회 1,400 |추천 0

중고딩떄는 일진옵하들 따라다니면서 쳐놀음 ㅋㅋㅋ

 

여상이나 여고 다니면서 금요일날, 여고로 오토바이 타고 이쁜애들 꼬시러 오는 옵하들이랑 놀러감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인생 대충 살다보니 어느세 고3 ㅋㅋㅋ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고 스스로 포풍 자기위안 하면서

 

 

 

 

 

뷰티,미용 으로  전문대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 입학과 동시에 엄마아빠한테 있는돈 없는돈 싸그리 털어서 성형 해댐 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걸 어쨰 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도 억수로 좋아서 졷나 여신이됨 ㅇㅇㅇㅇㅇ

 

그렇게 하루아침에 벼락미인이 되자, 이곳저곳에서 소개팅이 들어옴 ㅋㅋㅋㅋㅋㅋ

 

 

 

 

 

강남집안에 의대다니는 훈남

 

서초집안에 포공 다니는 훈남

 

패션 모델하는 멋진 오빠

 

나이좀 있지만 사업하는 재벌오빠 등등

 

 

 

 

장래가 촉망되고 유망한 옵하들이랑 놀음.  마치 이런 사람이랑 노는것 만으로도

 

자기 장래가 촉망된 것이라고 점점 착각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좋은 남자 만나는것에 감사할줄 알아야지 , 남친 질투 유발 하려고 있지도 않은 소개팅남 지어내고

 

온갓 된장짓에, 자기는 최고급 아니면 안먹는다는둥, 남친을 힘들게 괴롭힘.

 

 

 

하지만 세월도 세월인지라

 

재야의 종소리 8번 넘게 들으니 벌써 나이 30이 다가오고있지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자기와 결혼해줄줄만 알았던, 능력오빠들과 훈남오빠들

 

하나같이 싹다 이여자 차버리고, 자기처럼,착하고 똑똑한 여자 찾으러 떠남 ㅋㅋㅋ

 

 

결국 이년한테 남은건 주름+빚 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망속에 허송세월하다가 결국 지 좋다고 쫒아다니느

 

중소기업+똥뺴+순수+덕스멜  나는 남자한테 어쩔수 없이 시집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지만 아무리 지하고 결혼한 남자가 능력이 조금 부실하더라도, 절대적으로 지년 먹여살려주는 사람인 걸 절대로 망각하면서

 

 

마치 자기가 재벌2세와 결혼할수 있었는데 이남자 떄문에 기회를 박탈당한것 같은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서

 

남편 매일매일 바가지 긁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1. 착하고 몸매 얼굴 둘다 이쁜여자

2. 착하고 몸매 이쁜여자

3. 착한여자

 

순대로 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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