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 And...
-EL
나는..
지금도 그대만..
금방이라도 그대..
죽기전에라도 그댈..
을씨년스러운 날씨, 그리움
꺼져가던 촛불..
같이하던 시간..
다시 돌릴수만있다면..
미칠꺼같다
안녕이라고 말하던 그래
헤어짐이 아쉬워 울던 너와 나..
돌이킬 수 없는 시간과
아물지않을꺼 같은 고통과 상처
와 함께 스러져간 그대..
맨앞줄읽어봐요
End & And...
-EL
나는..
지금도 그대만..
금방이라도 그대..
죽기전에라도 그댈..
을씨년스러운 날씨, 그리움
꺼져가던 촛불..
같이하던 시간..
다시 돌릴수만있다면..
미칠꺼같다
안녕이라고 말하던 그래
헤어짐이 아쉬워 울던 너와 나..
돌이킬 수 없는 시간과
아물지않을꺼 같은 고통과 상처
와 함께 스러져간 그대..
맨앞줄읽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