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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아빠를둔16살흔녀입니다

안녕하세요ㅠㅠ

저희아빠에대해 좀 얘기하려고 합니다..

사실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어요실망

원투쓰리이런거없이 그냥 글로적겠습니다

 

저도 여자인지라 비비도바르고싶도 아직10대니깐 꾸미고싶은데

비비를 조금발랐는데도 뺨을때리면서 "니같은년은 몸이나팔러다니라"이러면서

막 뺨을때려요..정말아파서 소리를지르면 닥치면서 욕을퍼붓습니다

저번엔 집에정말들어가기싫어서친구랑놀다가 전화를 몇번 재꿧습니다.

근데 집에들어가자 폰을바로부수고 발로까면서 어떤남자랑있었나면서 발로 계속찼씁니다.

막 주먹으로 얼굴도 맞고 코피난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저도 전화를 안받은점에서 잘못을했지만 너무 심하다고생각했습니다

저희엄마랑 아빠랑 따로 살아서 엄마는 이사실을전혀모르고 그냥제가 내색을안해요..제가 그런표현을잘못하거든요..

그러면서 엄마앞에서는 저를 잘해준단식으로 말해요

저희 동생에게는 진짜 잘해주면서 저 한테는 학원갔다오자마자 설거지해라 청소해라 이러면서 동생에게는 먹고싶은거다말해라고 갖고싶은거다말해라고 이럽니다.

동생도 눈치가없어서 제가 빨래널다가 잠깐 티비에 눈이가면 바로 꼬지릅니다.

정말 미치겠어요

어제는 또 제가배고프다고 피자먹고싶다하니깐 라면이나 쳐먹으라면서 본채만체하더니

아빠가 동생한테물으니깐 동생이배고프다하니깐 바로나가는겁니다..ㅋㅋ이거무슨..

제가 너무 화나서 "아 배고프다고!!"이러니깐 성큼성큼다가와서 뺨을갈기는겁니다..

이건,,,무슨..

저희 동생앞에서는 아빠가미안하다 너한테는 손 안간다고 막 그런말하면서

저에게는 "닌 딱 사랑못받고 살다가 돼져야된다"이럽니다.

정말 미치겠어요

진짜 판에 아빠자랑 뭐 그런거하면 부럽고요 아빠가너무싫습니다.

지금올림픽하고 티아라사건떄매 이글이 뭐 눈에뛸지몰라도,,

그래도 눈길한번주시고가셨으면 좋겠습니다.

 

 

 

ㅈ죽고싶어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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