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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이었던 여자애들때문에 너무 힘들어요ㅠㅠ.. (사진 有) (스압 주의)

보랑이 |2012.07.29 17:50
조회 13,722 |추천 31

안녕하세요, 맨날 보기만 하다가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톡커님들의 힘을 빌리고자 해서 글씁니다ㅠㅠ

 

이전 학년때 같은반이었던 여자애들때문에 미치겠네요 진짜...

 

이전부터 계속 애들한테 시비를 걸고 다니는 애들이었는데 이번에 좀 일이 커져버렸는데

억울해서 글 올립니다.

 

 

 

 

 

 

사진 갑니다만족

 

 

 

 

 

 

 

 

 

 

 

 

 

 

 

 

 

 

 

 

 

 

 

 

 

 

 

 

 

 

 

 

 

 

 

 

 

 

 

 

 

 

 

 

 

 

 

 

 

시작은 친구(파란색 이름 가리개)가 카스에 글을 올렸는데 그 짜증나는 친구(빨간색 이름 가리개)가 댓글을 달았습니다.

별로 그렇게 큰 말은 아니라 처음에 친구는 그냥 씹었는데 맨 밑 사진부터는 슬슬 시비조로 걸어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이때부터 다른 애들 (보라색 이름 가리개, 노란색 이름 가리개) 들이 참여하기 시작했고

얘들 (빨간색, 검은색)이 워낙 시비를 잘 걸어서 다른 애들이 민감하게 반응을 하기 시작했어요.

참고로 노란색은 친구구요, 보라색은 접니다.

 

 

 

그리고 그 후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짤랐고 그 후에 제 말투에 대해서 애들이 시비를 걸더군요.

 

 

 

 

보통 제가 화나면 좀 말투를 일부러 비꼬듯 말하는데 얘네가 그걸 귀척이라고 하면서 디스를 걸더라구요.

(정확히 '누구라고는 말 안하겠는데 귀여운척하지마..안어울림') 그러고는 나중에 지웠네요.

 

그래서 친구가 친하지도 않는데 그런식으로 말하냐고 쉴드를 쳐줬더니 빨강이가 친해지면 수치심 들 것 같다고 인격 모독을 하더군요ㅡㅡ.

그 때 기분 정말 욱했습니다.

 

 

 

 

 

일단 카톡은 여기서 끝이고, 저희가 단톡을 걔네한테 걸었습니다.

 

 

 

얼핏 보면 저희가 수가 더 많아 다굴하는 것 같은데,

빨강이가 지 입으로 까망이랑 노랑이를 빼버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빨강이, 저(보랑이), 파랑이 셋이 남게 되었습니다.

 

 

 

 

계속 장난어투로 말하고

무엇보다 첨에 초대했을때도 폰 꾸미고 있는데 이게 뭐 지랄이냐는 식으로 하더군요ㅡㅡ...

 

 

 

...

 

 

좀있다가 보니까 찌질이, 찐따 전부 자기가 먼저 한 말이더군욬ㅋㅋㅋ

 

 

계속 사과하는데도 저런식으로;;

 

 

절정

뭐냐 이 무개념

 

 

 

절정2

거의 다 거짓말;;

저희도 정신이 없어서 막상 들었을 때 구분하질 못했네요

 

 

 

 

 

억지 쩌시네염^___^;;

 

 

지는 우리 사과 다 들어놓구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독증류

 

 

 

일단 이 사건은 이걸로 끝이구요,

원랜 안 올리려 했는데 자기 입으로 자기가 올리라 해서 그냥 올려버립니다.

 

아... 솔직히 이거 저희가 잘못한건가요ㅠㅜ?

지금 너무 혼란스럽네요 엉엉

 

 

 

 

 

 

 

 

 

 

 

 

 

 

 

 

 

 

 

+ 번외) 이것가지고는 좀 약한 것 같아서

번외 추가해요

여태까지 얘네가 한 만행 중 정말 짜증났던 것 두개만 올려봅니다.

이번건 파랑이가 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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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설명부터하면 보랑이가 어떤배우를 진짜좋아해요.

진짜 말로표현할수없을만큼 만날 자기목숨다준다고 할만큼 너무좋아하는데

어느날 카스에 그배우사진을 올렸거든요. 그때 그배우역이 별로 좋지 않은 역이었어요,

 

 

 

이거보고 친구가 진심으로 목을 부러뜨리고 싶다며 제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친구가 사진에 좋아한다고 썼는데도 불구하고

이런식으로 쓴다는건 대놓고 욕하는거아닙니까?

 

 

 


 

 -------------------------2번째 사건

 

 

 

 

이친구(노랑이)는 좀 소심한 친구입니다.

아까 카스에서는 좀 막말을 했지만 진짜착하고 마음 좋은 친구에요.

근데 이친구가 카스에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했는데

검정이가 강아지를 키우려면 배경지식 있어야된다고

따지는 투로 몰아붙였다고합니다

 

 

 

 

 

 

그래서 노랑이는 원래 겉으로 표현을 잘 못하고 속으로만앓는 성격인데도 불구하고

이런글을 올렸습니다.

근데 이밑에 글이 더 가관

 

 

 

루피프사 검정이 맞습니다

노랑이가 얼마나 어이가 없으면 말투가 저럴까요

진짜 지금다시봐도 짜증이 올라오네요.

이것뿐이 아니고 노랑이 인터넷친구가 대학생인데 그언니한테도

시비걸고 다할수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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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이랑 검정이랑 아주 짜고서는 애들한테 시비를 이렇게 걸고 다닙니다.

 

그래서 싸움도 많이 나곤 하는데 그럴 때 마다 자기들 잘못은 없고 상대편에게 뒤집어 씌우고서는

자기들은 낄낄거리며 웃고다닙니다.

 

쟤네하고 싸운애들이 한두명도 아니고

정말 쟤네때문에 미칠것같습니다...

 

 

 

걍 무시해버리라는 분이 계셨는데 쟤네는 무시해도 소용이 없어요ㅡㅡ.

 

 

 

아...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ㅠㅠ

 

 

저희가 너무 민감한건가요? 아니면 얘네가 잘못인건가요ㅜㅜㅜㅠㅠㅠㅠ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추천수31
반대수6
베플병신들|2012.07.30 16:51
결국 티아라가 잘못햇네
베플ㅋㅋㅋㅋㅋ...|2012.07.30 14:08
글쓴이 아직 중학생이지. 그러면 감정적으로 나가지 말고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말하는 게 저 미친년이 잘 알아들을 수 있어. 글쓴이 네가 조금 소심하면 마음 독하게 먹고 정색하면서 말해봐. 아무리 화나도 욕 쓰지 말고. 당사자 얼굴 보고 하는 것보다 전화로 마음 가라앉히고 하는 편이 좋을 거야. 그리고 저 미친년이 네 말 끊으면 '나 지금 네 기분 생각해줄 정도로 기분 좋지가 않아' 미친년이 계속 지껄여도 '야 들어 남이 말하는 데 중간에 끊는 건 어디서 배워먹은 예의냐' 담담하게 말해. 그러면 입다물고 네 이야기 들을 거니까 네 할 말만 다 하고 그냥 전화 끊어. 저 미친년한테 사과받으려고 해봤자 못 받고, 네 기분만 더 상할 거야. 그리고 다시 저 미친년들이랑 상종 안한다고 못 박아놔. 안그러면 자기들 불리해졌을 때 계속 들러붙는다. 마지막으로 통화할 때 음성 녹음 해 놔. 저것들이면 통화한 거 전부 기억하면서 뻔뻔하게 자기합리화하려고 구라칠 가능성이 조카 농후하니까. 그리고 진짜 저런 것들이랑 상종하지 마.
베플ㅋㅋㅋ|2012.07.30 13:27
브라우니 물어!!!!!!!!!!!!!!!!!!!!!!저게친구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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