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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가 박태환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때요

해체해다오 |2012.07.29 21:39
조회 242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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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인기 걸그룹 티아라가 박태환 선수의 은메달 획득에 대해 심경을 드러냈다.
박태환은 29일 런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전에서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에 대해 티아라는 박태환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효민은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박태환 선수가 금메달을 따지 못한 건 의지의 차이다"라며 티아라 멤버 중 가장 먼저 심경을 밝혔고,
뒤이어 은정, 지연, 소연이 각각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처럼 의지가 메달을 만들 수도 있는 건데 에휴 안타깝다. 자신의 옆 선수들을 볼 줄 알아야지",
"의지의 차이. 개념 있게. 항상 겸손하기. 수영 천재 박수를 드려요^^",
"의지+예의+배려의 차이, 오늘도 힘내자고"라고 글을 올렸다.
글을 본 네티즌들의 반박이 거세지자 효민은 본인의 트위터에 "모든 일에는 일어나는 이유가 있다"는 글을 올렸다.
한편 티아라는 오는 30일 정식 기자회견을 갖고 리패키지 앨범 '의지(Will)'를 발표할 계획이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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