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효린 막말사건 뜨고 티아라측에서 효린의 혼잣말이었다고 해명했는데
글쎄요 혼잣말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왜 효린이 이때 이런 말투로 언급했는지 잘 알겠네요
이번아육대에서 화영이 티아라랑 떨어져있을때 인피니트 성종이랑 씨스타들이 특히많이 챙겨줬대요
아마 씨스타는 화영이 이전부터 왕따를 당하고있었다는 걸 눈치 빨고있었는지도 모름
그래서 여기서 소연인가 다른 맴버가 씨스타처럼 예뻐지고싶다고 언급했을때
효린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왜?" 라고 말하고
당황한 소연이 "구릿빛 피부를 무척좋아해요." 라고했을때
효린이 "그럼 태우면 되잖아?" 라고 받아친것 같네요
그러게 우리 의지없던 소연이는 소녀시대에서 방출당하고
티아라에 와서 의지를 길러서 화영이를 왕따시키는 군요
+추가)
이건 확실하지않은 얘기고 이사건 터지면서 과거까지 언급될때 주워들은건데
꽤 저번에 화영 가슴노출사건 있잖아요?
그거 사녹할때 카메라감독이 화영 가슴노출된거 알고 다시찍을걸 권유했대요
근데 얘쁜이랑 다른 맴버들이 모니터링하면서 대충보더니
"이정도면 별로 보이지도않네 그냥 이거 내보내요"
라면서 대충 넘겨버렸대요
자기일 아니라고 대충대충 내뱉는거 정말 실망
누구는 가슴이 노출됐다는데
그래서 화영이 화장실에서 혼자 울었다는 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