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었던 이 일은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이 일은 자작이 아닙니다. 자작이라고 믿으실분은 자작이다 뭐라 하지마시고 혼자만 생각해주세요,
제가 네이트판은 처음 쓰는 거라 서툴고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지만... 제발 제 얘기.. 지루하고 길더라도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게 봐주세요,.
어제, 2012년 07월 29일 일요일날
아침 9시에 친구들을 만나 영화를 보고 먹을 것도 먹고 옷을 사고, LPM에 들렸습니다.
그당시 저는 옷을 구경하고 있었고, 친구들과 어떤 언니분들이 얘기 하고 있어 궁금해 가 보았습니다.
어디초등학교냐고 물어보시고...계셔서 저희는 아무 의심없이 **초라고 말했고, 그들은 저희에게 따라오라하고, 저는 직감적으로 느꼈습니다,. 돈 뜯는구나.. 제 친구들은 아무래도 여자고, 두명뿐이니 별 의심없이 따라가기 시작했죠,
하지만 건물에 들어가자마자 언니들이 친절한 미소? 그딴것따윈 없엇습니다.
그냥 굳은 표정으로 .. 눈치를 챘지만 언니들은 저희에게 왜 우리가 불렀을것 같냐며... 구석으로 몰아붙였고..
저희는 눈물을 머금으면서.. 모른다고했죠.
저는 그때 돈이 친구한테 있어, 없다고 하자 뒤져봐도대냐고 해서 주머니까지다 깠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무서웠는지 제 지갑이 있다햇고 언니들은 뒤져서 친구에게서 뺏엇습니다.
부모님께선 다 아직 모르십니다.
속상해하실게 뻔하고 걱정 걱정 끼쳐드리기 싫어서요.
그리고 다른친구는 싫다며 반항을 했고.. 결국 다른친구의 돈을 뺏었습니다.
끝나고 너희 말하면 이자리에서 죽는다고 햇고 이말을 무섭지 않았지만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어 죄송하다며 무릎끓고 빌었습니다. 풀려나고, 넋이나간 채로 저희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왓죠
저희는 거의 오만원이라는 거금을 뺏겼고..
부모님께서는 이 많은돈을 어디다가 썻냐며 혼내셨죠,.
저희가 이것을 쓰면 들킬것을 알지만 ... 어쩔 수 없죠.
너무 속상해서 이글을 씁니다. 전국에 계신 모든 여러분이 힘들 보태 주세요.
초등학생이 약하다고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너무길어서 읽기 힘드셨죠 ,, 그래도 걱정해주는한마디만이라도 해주세요.
자작이라는 말.. 어쩔수없이듣게되겟죠
근데 댓글이요 홈피까고해주세요 제가 네톤친추걸어서 확인시켜드립니다. 꼭...
널리 퍼뜨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