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는 신경도 안쓰긴하는데
개같네
21살인데
ㅅㅂ 당연히 보고만 있었던건아니고
상황이
컴이 누나방에 있어서 내가
노래 넣는다하고 노래넣는척하면서 누나방 문 닫아놓고
한바리 할라고 하고있는데
갑자기 누나가 문열더니
노래다 넣었나!
하면서 들어옴...
그리곤
내가 어?.. 아직
이러고 누나가 나감...
물론 누나 컴화면 다봄...
어쩌지 ㅅㅂ....
누나는 신경도 안쓰긴하는데
개같네
21살인데
ㅅㅂ 당연히 보고만 있었던건아니고
상황이
컴이 누나방에 있어서 내가
노래 넣는다하고 노래넣는척하면서 누나방 문 닫아놓고
한바리 할라고 하고있는데
갑자기 누나가 문열더니
노래다 넣었나!
하면서 들어옴...
그리곤
내가 어?.. 아직
이러고 누나가 나감...
물론 누나 컴화면 다봄...
어쩌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