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실시간으로 올라와있는 김용호 기자의 발언들입니다.
화영을 겨냥한 "어린게 보통 영약한게 아니네.... 최고의 피해자 마케팅"이런 발언을 하고있더군요 ㅡㅡ
정말 너무하네요.
그리고 맨아래에서 두번째 글에 "문제 있어보이는 애" 화영을 겨냥한 발언입니다.ㅡㅡ
또 , 네티즌보고 "피해자를 감싸는 척 명분을 잡은 악랄한 마녀사냥"이라고 발언하질 않나
"역시 대중은 자신이 믿고싶은대로 믿는다.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하고..... 그래도 일방적인 "마녀사
냥"은 너무하지않나
싶어서 그랬습니다." 이 발언은 자기자신도 마녀사냥하고있는데 마녀사냥하지말라고 하고있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이게 한나라의 기자로서 자질이있는건지 없는건지 ..언론이 이런사람들에 의해 좌지우지 되고있는건지 앞
날이 어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