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티아라 팬도 아니고 화영이 싫은것도 아니다.
그리고 나는 왕따를 당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화영의 기분을 잘안다.
그래도 이건 쫌 심한거 같아 글을쓴다.
나는 초등학교때 부터 왕따..라는걸 당해 왔다.
그래서 화영이 왕따를 당했다길래 기분을 조금이나마 알수있었다.
그래도 요새 티아라의 욕들보면 좀 심하다고 본다
물론 내가 왕따를 시킨게 잘했다고 하는게 아니다.
근데 지연의 몸캠영상이 다시 돌아다니는거 보면 이런건 아니라고 본다.
지연이 왕따를 시켰다고 이렇게 까지 성적으로 모독을 주는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왕따는 잘못한거다. 사람을 집단적으로 근데 과거에 있었던을 자신도 잘못을 알꺼라 생각한다.
것두 요새 사진을 보면 좀 모자이크 처리도 안되고 나온거 보면 지연으로썬 성적 수치심을 느낄 것이라고 생각한다.
효민 일진설.
여기 판읽는 사람중에 나는 떳떳하게 친구 왕따 안시키고 살았다라고 당당하게 말할수있는 사람?
솔직히 별로 없을꺼다.
왕따는 분위기에 쉽쓸리게에 권력 잡은 한사람이 왕따를 시작하면 그 단체, 반 또는 그룹전체가 그렇게 된다.
어릴때 이렇게 놀던건 이렇게 몇십년전 이야기도 이러는건 안된다.
차라리 이렇게 출연방송이니 이러는것보다..
나는 서로 화해를 했으면 조켔다.
그냥 우리 일반인처럼 사람들이 사실밝히면 욕같은거 안하고 그래? 알았다 했으면 조켔다.
내가 잘못했어. 우리 사이 좋게 지내자.
란 말한마디가 참 따뜻하고 얼어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녹여줄텐데
왜 연예인들은 이런일들이 생기면 조용히 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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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솜씨가. 좀없죠?
제생각을 조금이나마 적어봤어요..
만약 당신의 몸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면.. 기분이 어떠실꺼같애요?
왕따 잘못했다. 사과해라..등등 이런 욕들은 가능해도 이외의 내용을 가지고 계속
옮기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