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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가 화영한테 사과하면 재합류 검토한다는데 재수없어.

이한솔 |2012.07.31 13:59
조회 178 |추천 0

▲ 김광수 대표 입장표명. <사진자료=뉴시스>
걸그룹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가 화영의 재합류 가능성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김광수 대표는 지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화영의 최근 행동은 소속사에 어려운 상황을 만들었다. 이런 이유로 화영과 계약해지하기로 결정했다”(Hwayoung’s recent behaviour has created a difficult situation in Core Contents Media. For this reason, I had to terminate her contract)라며 영문 글을 남겼다.

하지만 김 대표는 “만약 화영이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면 티아라 멤버들, 스태프들과 복귀 가능성에 대해 논의해보겠다”(However, if Hwayoung apologizes for her actions, I will discuss the possibility of her return with my staff and with the members of T-ara)고 입장을 전했다.

또 “그 전에 화영이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이 중요하다”(Before that happens, it is important that she accepts responsibility for what she has done)고 덧붙이기도 했다.

김광수 대표 입장표명에 네티즌들은 “티아라도 입장 표명을 해야 한다”, “화영이한테도 들어보고 싶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지가뭔데 사과하면 재합류생각해본데 어이없어.자기회사가 어려워졌다고 그거가지고 사과하란다.

 

그리고 이거 퍼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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