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남지 않은 올림픽!!!
정말 힘들었다.
죽을것 같은 고통.
하루하루 눈물로 보냈다.
그 눈물이 나에겐 너무나
행복한 순간이었다.
후회없이 운동했다.
세상이 놀랄일이 일어날것이다.
2008년 7월 24일
최민호 선수가
미니홈피에 남긴글.
얼마남지 않은 올림픽!!!
정말 힘들었다.
죽을것 같은 고통.
하루하루 눈물로 보냈다.
그 눈물이 나에겐 너무나
행복한 순간이었다.
후회없이 운동했다.
세상이 놀랄일이 일어날것이다.
2008년 7월 24일
최민호 선수가
미니홈피에 남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