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클럽' 유명 여성 가수, 누구인가보니 '충격'
조선닷컴
걸그룹 티아라의 ‘내분설’이 확산하는 가운데, 멤버 효민의 ‘일진설’이 제기됐다.
30일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효민 일진설’을 주장하는 네티즌은 효민이 중학교 재학 시절 불량한 행동 때문에 강제전학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관련 글들을 올렸다.
한 네티즌은 효민이 과거 금옥여자중학교에 다닐 때 폭력 사건에 연루돼 목일 중학교로 강제전학을 갔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한 여러 네티즌의 주장도 덧붙여지면서 효민의 일진설은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또 효민이 금옥여중에 다닐 때 불량 서클에 가입해 다른 불량서클의 학생들과 노예팅, 키스타임, 일락(일일 락카페) 등에 참여했다고 주장하는 글도 나왔다.
한 네티즌은 “이들은 서클간의 연대를 강화할 목적으로 최근 3년간 신촌과 을지로 주변 음식점 5곳을 65만~150만원에 빌려 100~700명씩 참가하는 대규모 일락을 열어 키스타임, 섹시머신(섹시댄스 추기), 노예팅 등 음란파티를 7차례 개최했다”며 “또 파티 경비를 모으기 위해 회원이 아닌 동료 학생들에게 3000~8000원짜리 입장권을 강매했고, 입장권 수입으로 최대 350만원까지 거둬들였다”고 했다.
앞서 효민이 동료 화영의 눈을 고의로 찌르는 듯한 영상 캡처 화면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하면서 ‘효민 일진설’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