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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 성범죄 기독교대책위 출범

Deicide |2012.07.31 17:19
조회 258 |추천 0
전병욱 목사 성범죄 기독교대책위 출범 관심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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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성교육, 성문제 상담소 운영

[CBS TV보도부 고석표 기자] 성추문 논란으로 사회적 비난을 샀던 전병욱 목사가 교회 개척 의사를 밝혀 또 다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27일 '전병욱 목사 성범죄 기독교공동대책위원회'가 출범했다.

공동대책위원회에는 교회개혁실천연대를 비롯해 교회2.0목회자운동과 기독여민회,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성서한국 등 목회자,여성,NGO단체이 참여했다.

공대위는 “전병욱 목사 소속 노회와 총회가 전 목사를 정당하게 치리하도록 요구하고, 나아가 목회자 성범죄 문제에 대한 전반적인 대책이 마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대위는 앞으로 전 목사 치리를 요청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서명운동을 벌여 나가는 한편, 전 목사의 치리를 책임지고 있는 예장합동측 소속노회와 총회에 면담을 요구하고 전 목사의 치리를 강력히 촉구할 예정이다.

또 전 목사가 성추행 한 것으로 알려진 기간 동안 활동했던 한미준과 코스타, 규장출판사 등 교계 단체나 기관들에 대해서도 전 목사에 대한 입장 표명을 요구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목회자 성범죄를 막기 위한 중장기적 대책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공대위는 목회자 성범죄를 예방하고 교인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성교육 실시 ▲ 피해자 행동 가이드 지침 마련 ▲ 성문제 상담소 운영 등 다양한 대책들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교계는 목회자 성범죄로 인해 기독교의 사회적 위상이 추락하지 않을까 우려하면서 근본적인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얼마나 마구잡이로 아무나 다 데려다 목사를 만들었기에 다 큰 어른 상대로 성교육까지 하는 건지....
그나저나 기사 마지막줄
교계는 목회자 성범죄로 인해 기독교의 사회적 위상이 추락하지 않을까 우려하면서
이건 에러 아닌가? 이미 밑바닥인데 더 이상 떨어질데가 어딧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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