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야ㅎㅎㅎ오빠가 이글을 꼭읽었음 좋겟다!!
오빠도 느끼고 있을지 모르지만
나 아직도 오빠 많이 사랑해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어
근데 지금 오빠가 하는 행동이나 말투..
날 혼란스럽게해......
오빠의 진심이 뭔지 나 듣고싶어....
예전처럼 나 이뻐해주고 사랑해줫음 좋겠어..
오빠는 무심코하는말 인지는 모르겟지만
가끔..아니..많이 상처받아...
나 상처받는거 싫다며.... 그러지마 나한테....
이렇게 오빠 붙잡는게 마지막이야.....
용기내서 이렇게 여기서 말할게
다시는 못할것같애...
사랑해...많이...아주 많이...